키리탄포 나베 (아키타식 구운 쌀봉 전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갓 지은 밥을 쌀알이 반쯤 남도록 찧어 꼬치에 감아 구운 키리탄포가 닭 국물을 빨아들이며 떡처럼 쫄깃해집니다.
설명 더 보기
아키타현의 겨울 전골로, 원래는 삼나무 꼬치에 감아 숯불에 굽지만 이 레시피는 기름 없는 팬에서 노릇하게 굽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따뜻한 밥 500g을 큰 볼에 담아 절구나 나무 주걱으로 쌀알이 반쯤 으깨질 때까지 찧어 점성이 생기도록 합니다.
- 2
찧은 밥을 4등분해 각각 지름 3cm, 길이 15cm 원기둥 모양으로 빚어 꼬치에 단단히 붙입니다.
들뜨지 않게 꾹 눌러야 합니다.
- 3
팬을 중불로 달궈 기름 없이 키리탄포를 올려 전면을 노릇하게 구워 겉이 살짝 바삭하고 고소한 향이 나도록 합니다.
- 4
냄비에 육수 1000ml, 간장 2tbsp, 미림 1tbsp, 소금 0.5tsp을 넣어 강불에서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냅니다.
- 5
닭다리살 300g을 큰 조각으로 썰고 우엉 80g은 어슷하게 썰어 넣습니다.
중불에서 10분 끓인 뒤 가장 두꺼운 닭고기 중심에 붉은 부분이 남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6
구운 키리탄포를 꼬치에서 빼 3~4cm 길이로 잘라 넣고, 대파 2대를 어슷하게 썰어 함께 넣어 5분 더 끓입니다.
키리탄포가 국물을 충분히 흡수하면 완성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밥을 충분히 찧어야 끓일 때 풀어지지 않습니다.
밥을 꼬치에 빈틈없이 눌러 붙이고 겉면을 고르게 구워야 국물에서 쉽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