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비김치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3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숙성이 진행되어도 아삭한 식감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것은 콜라비가 무보다 수분이 적고 조직이 단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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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근 직후에는 샐러드처럼 산뜻하고, 냉장고에서 3~4일 지나면 액젓의 감칠맛이 올라와 김치다운 맛으로 바뀝니다. 깍두기 자리에 올려도 되고 고기 요리 곁에도 어울립니다. 20분 절여 겉에 간이 들었으면 충분하며, 조각이 휘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콜라비 700g은 껍질의 질긴 섬유를 충분히 벗기고 1.5~2cm 깍둑썰기합니다.
크기를 맞춰야 절임과 숙성이 고르게 됩니다.
- 2
볼에 콜라비를 담고 굵은소금 1.5tbsp을 고루 뿌려 20분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아래쪽까지 촉촉해지게 합니다.
- 3
20분 절인 뒤 표면에 수분이 맺히면 한 조각을 맛보아 겉에 간이 들었는지 확인합니다.
2cm 깍둑 조각이 휘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되 세게 짜지 않습니다.
- 4
큰 볼에 고춧가루 2.5tbsp, 다진 마늘 1tbsp, 액젓 1.5tbsp, 매실청 1tbsp을 먼저 섞습니다.
가루가 촉촉해질 때까지 풀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 5
물기 뺀 콜라비를 양념에 넣고 손이나 주걱으로 아래에서 위로 버무립니다.
겉면이 붉게 코팅되면 쪽파 40g을 3cm로 잘라 넣습니다.
- 6
쪽파가 꺾이지 않게 가볍게 섞은 뒤 밀폐 용기에 눌러 담습니다.
바로 먹으면 산뜻하고, 냉장 3~4일 뒤에는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