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7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콩국수는 삶은 백태 콩을 곱게 갈아 만든 차가운 콩국에 소면을 말아 먹는 한국의 대표 여름 국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삶은 콩의 껍질을 최대한 벗겨내고 찬물, 통깨, 소금과 함께 블렌더에 곱게 갈아 걸쭉하면서도 부드러운 콩국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콩국을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힌 뒤 얼음물에 헹궈 탄력을 살린 소면 위에 부어 완성합니다. 채 썬 오이를 올려 시각적인 시원함을 더하고, 소금과 설탕을 취향에 따라 조절해 먹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콩국을 체에 한 번 걸러주면 입안에서의 질감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고단백 식물성 국물이라 먹고 나서 든든하면서도 속이 무겁지 않고, 더위에 지친 여름철 식사로 안성맞춤입니다. 검은콩을 섞어 갈면 색이 진하고 구수한 풍미가 한층 깊어지며, 토마토나 오이 대신 다른 여름 채소를 올려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삶은 백태 220g은 찬물에 담가 손으로 비벼 헹굽니다.
떠오르는 껍질은 걷어내 쓴맛을 줄입니다.
- 2간 맞춤
콩, 찬물 500ml, 통깨 1큰술, 소금 일부를 블렌더에 넣습니다.
1-2분 곱게 갈아 크림처럼 만듭니다.
- 3간 맞춤
콩국은 체에 한 번 내려 거친 입자를 제거합니다.
남은 소금과 설탕은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춥니다.
- 4단계
콩국은 밀폐해 냉장고에서 최소 1시간 차갑게 식힙니다.
얼음을 바로 넣지 않아야 묽어지지 않습니다.
- 5불 조절
소면 180g은 끓는 물에 3-4분 삶아 투명한 흰색이 되면 건집니다.
찬물에 비벼 전분기를 뺍니다.
- 6단계
면을 얼음물에 잠깐 담가 탄력을 살린 뒤 물기를 뺍니다.
그릇에 담고 콩국을 붓고 오이채를 올립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껍질 최대 제거 후 갈아야 걸쭉하면서 매끄러운 콩국 완성
- 완성과 마무리
- 면을 얼음물에 잠깐 담가 탄력을 살린 뒤 물기를 뺍니다.
- 대체 재료
- 검은콩을 섞어 갈면 색이 진하고 구수한 풍미가 한층 깊어지며, 토마토나 오이 대신 다른 여름 채소를 올려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이 콩국을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힌 뒤 얼음물에 헹궈 탄력을 살린 소면 위에 부어 완성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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