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10분만 짧게 절인 미나리는 줄기가 아삭하고 청량한 풀 향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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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인 뒤 물기를 뺄 때도 손바닥으로 살짝 누르기만 하는데, 세게 짜면 그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멸치액젓이 가벼운 향채에 감칠맛의 바탕을 깔고, 매실청의 산미가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다듬습니다. 곱게 간 양파는 양념 전체를 부드럽게 이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삼겹살이나 수육처럼 기름진 고기와 먹으면 미나리 향이 입안의 기름기를 씻어 냅니다. 숨이 죽기 전, 담근 당일에 차갑게 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미나리 300g은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고 억센 줄기와 상한 잎을 골라냅니다.
4cm 길이로 자른 뒤 물기를 가볍게 텁니다.
- 2
소금 8g을 고루 뿌리고 손끝으로 뒤집어 섞은 뒤 10분만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섞고, 줄기가 살짝 휘면 멈춥니다.
- 3
절인 미나리는 재빨리 헹궈 짠맛을 정리하고 체에 밭칩니다.
손바닥으로 살짝 눌러 물기만 빼고 세게 짜지 않습니다.
- 4
양파 40g은 곱게 갈거나 아주 잘게 다져 볼에 담습니다.
고춧가루 3tbsp, 멸치액젓 30ml, 마늘 12g, 생강 4g, 매실청 1tbsp을 섞습니다.
- 5
양념에 미나리를 넣고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가볍게 버무립니다.
붉은 양념이 줄기 틈에 고루 묻고 숨이 더 죽기 전 멈춥니다.
- 6
밀폐 용기에 담아 바로 냉장합니다.
당일 차갑게 먹어야 아삭함이 좋고, 삼겹살이나 수육에는 먹기 직전 한 번 뒤섞어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