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장아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명이장아찌는 봄철 산에서 채취한 명이(산마늘) 잎을 간장, 식초, 설탕, 물을 끓여 만든 절임장에 부어 숙성하는 한국 전통 장아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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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잎 특유의 강렬한 마늘 향이 절임 과정에서 부드러워지면서도 잎을 한 장 씹을 때마다 코끝에 알싸한 향이 올라옵니다. 뜨거운 절임장을 부으면 잎 겉면만 살짝 익어 초록색이 선명하게 유지되고, 2~3일 숙성하면 간장의 짭짤함과 식초의 산미가 잎 속까지 배어 풍미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삼겹살이나 불고기를 구워 명이잎에 싸 먹으면 고기의 기름진 맛을 향긋한 산미가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조리 중에는 수분 조절과 숙성 정도를 함께 살피고, 재료가 익은 뒤 마지막 간을 맞추면 짠맛과 단맛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명이잎 250g은 한 장씩 앞뒤를 흐르는 물에 씻어요.
흙이 남으면 쓴맛이 나니 펼쳐 완전히 말려요.
- 2준비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물기 없는 명이잎을 가지런히 접어 넣어요.
청양고추 1개는 0.5cm 두께로 썰어 사이사이에 넣어요.
- 3불 조절
냄비에 간장, 식초, 물 각 120ml와 설탕 3tbsp을 넣어요.
센 불에서 저어 설탕을 녹이고 크게 끓어오르게 해요.
- 4마무리
절임장이 팔팔 끓으면 바로 불을 끄고 3분만 두어요.
너무 식히면 잎 겉면이 데쳐지지 않으니 따뜻할 때 써요.
- 5단계
따뜻한 절임장을 병 안쪽으로 천천히 부어 잎을 완전히 잠기게 해요.
뜨는 잎은 깨끗한 숟가락으로 눌러 공기를 빼요.
- 6불 조절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해요.
2일에서 3일 뒤 짠맛과 산미가 배면 고기쌈에 곁들여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산마늘 특유의 알싸한 향이 절임 후에도 코끝에 선명하게 남음
- 완성과 마무리
-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해요.
- 실패 방지
- 너무 식히면 잎 겉면이 데쳐지지 않으니 따뜻할 때 써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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