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명란계란죽
밥/죽 쉬움

명란계란죽

멸치다시 육수에 밥을 풀어 끓인 뒤 명란과 달걀을 더해 완성하는 부드러운 죽입니다. 명란의 짭짤한 감칠맛이 죽 전체에 스며들고, 풀어 넣은 달걀이 몽글한 덩어리를 형성하며 부드러운 농도를 잡아줍니다. 명란 자체의 염도가 높으므로 국간장은 마지막에 소량만 넣어 간을 조절하고, 달걀은 약한 불에서 천천히 저어야 고운 결이 만들어집니다. 참기름과 김가루, 대파를 올려 고소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준비 10분 조리 18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명란은 껍질을 갈라 알만 긁어내고, 달걀은 풀어둬요.

  2. 2

    냄비에 밥과 육수를 넣고 중불에서 밥알이 풀어질 때까지 끓여요.

  3. 3

    약불로 줄이고 명란을 넣어 3분간 저어가며 익혀요.

  4. 4

    풀어둔 달걀을 가늘게 둘러 넣고 1분간 저어 몽글하게 만들어요.

  5. 5

    국간장과 참기름으로 마무리하고 대파와 김가루를 올려요.

꿀팁

명란 염도에 따라 국간장은 마지막에 조금씩 넣어 조절해요.
달걀은 끓는 상태보다 약한 끓임에서 넣어야 부드러워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60
kcal
단백질
18
g
탄수화물
46
g
지방
11
g

다른 레시피

배추된장죽
밥/죽쉬움

배추된장죽

배추된장죽은 불린 쌀을 참기름에 먼저 볶아 고소함을 입힌 뒤, 된장을 풀은 멸치 육수에 배추와 양파를 넣고 천천히 끓여 만드는 죽입니다. 참기름에 쌀을 볶는 과정이 죽의 고소한 밑바탕을 형성하며, 된장은 육수에 미리 풀어 체에 걸러야 입자 없이 매끄러운 국물이 됩니다. 배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 넣는데, 양파가 녹으면서 국물에 은은한 단맛을 더하고 배추는 부드럽게 풀어져 죽의 질감에 섞입니다. 중약불에서 자주 저어가며 20분 이상 끓이면 쌀알이 퍼지면서 국물과 하나가 됩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간을 조절하고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려 향을 마무리합니다. 속이 편안하면서도 된장의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어 가벼운 식사나 회복식으로 적합합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10조리 302 인분
감자치즈죽
밥/죽쉬움

감자치즈죽

잘게 다진 감자와 양파를 버터에 볶아 단맛을 끌어낸 뒤, 불린 쌀과 우유를 넣어 끓이고 체다 치즈를 녹여 완성하는 크리미한 죽입니다. 감자 전분이 풀리면서 죽 자체가 걸쭉해지고, 여기에 치즈의 짠맛과 고소함이 더해져 따로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맛이 진합니다. 감자를 반쯤 으깨면서 끓이면 더 부드러운 농도를 낼 수 있고, 치즈 염도에 따라 소금은 마지막에 조금씩 넣어 조절합니다. 아이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로 좋습니다.

🧒 아이간식
준비 12조리 252 인분
계란죽
밥/죽쉬움

계란죽

불린 쌀을 참기름에 먼저 볶아 전분 향을 살린 뒤, 물을 넣고 약불에서 20분간 저어가며 끓여 쌀알이 완전히 퍼진 상태로 만드는 담백한 죽입니다. 풀어놓은 달걀을 마지막에 천천히 둘러 넣고 1분만 저으면 죽 전체에 부드러운 달걀 결이 형성되며, 이때 너무 오래 끓이면 달걀이 질겨지므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짠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나고, 참기름 향이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감돕니다. 속이 편안해 아침 식사나 소화가 어려운 날에 한 그릇이면 충분합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10조리 302 인분
무청새우죽
밥/죽쉬움

무청새우죽

들기름에 무청과 양파를 볶은 뒤 불린 쌀과 다진 새우를 넣고 끓여 구수함과 바다 향이 함께 살아나는 죽입니다. 무청은 데쳐서 질긴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잘게 썰고, 새우는 칼등으로 살짝 으깨어 넣으면 감칠맛이 죽 전체에 고르게 퍼집니다. 들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이 담백한 베이스를 잡아주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짜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납니다. 아침 한 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 만점 죽입니다.

🏠 일상
준비 18조리 282 인분
명란 달걀말이
반찬보통

명란 달걀말이

명란 달걀말이는 일반 달걀말이 안에 명란젓(명태 알)을 넣어 만든 프리미엄 버전으로, 달걀의 부드러운 단맛과 명란의 톡톡 터지는 짠맛이 한 입에서 만나요. 명란 껍질을 벗기고 알만 분리하는 게 첫 단계인데, 칼로 세로로 반 가르고 숟가락으로 긁어내면 깔끔하게 분리돼요. 달걀물에 명란을 직접 섞는 방법과, 달걀을 부치면서 한 줄로 올려 말아 넣는 방법이 있는데 - 전자는 명란이 고르게 퍼지고, 후자는 단면에 주황빛 명란 줄이 선명하게 보여 시각적으로 더 돋보여요. 부칠 때 너무 센 불이면 달걀이 갈변되면서 명란의 섬세한 맛이 묻히니 약불~중불을 유지해요. 완성 후 잘랐을 때 노란 달걀과 분홍빛 명란 알갱이의 컬러 대비가 예쁘고, 한 입 베면 달걀의 포근한 맛 속에서 명란 알갱이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느껴져요. 도시락 반찬으로 인기가 높고, 일본식 타마고야키의 영향을 받은 현대 한식이에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102 인분
명란 감자 크리스프 샐러드
샐러드보통

명란 감자 크리스프 샐러드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하여 오븐이나 팬에서 바삭하게 구워 낸 뒤, 짭조름한 명란젓을 올려 짠맛과 감칠맛을 한 번에 잡는 샐러드입니다. 그릭요거트와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가 크리미한 바탕을 만들어 명란의 강한 간을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 로메인과 오이가 아삭한 식감을 더해 바삭한 감자, 톡톡 터지는 명란알과 질감의 대비를 만들어 냅니다. 레몬즙이 전체적인 느끼함을 잡아 주고, 김가루를 뿌려 마무리하면 해산물 향의 고소한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맥주나 하이볼과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안주형 샐러드입니다.

🥗 다이어트
준비 18조리 202 인분
밥/죽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