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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오므라이스
밥/죽 보통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는 케첩으로 볶은 밥을 부드러운 달걀로 감싸 만드는 대표적인 경양식 메뉴입니다. 곱게 다진 양파, 당근, 햄을 버터에 볶다가 밥과 케첩을 넣고 고루 섞으면 새콤달콤한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별도로 우유를 넣어 풀어낸 달걀을 팬에 얇게 펴서 반숙 상태일 때 볶음밥을 올리고 접어 주면 칼로 가를 때 반숙 달걀이 흘러내리는 비주얼이 나옵니다. 케첩 소스의 상큼한 산미와 버터 풍미가 입힌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맛입니다. 완두콩을 넣으면 단맛과 색감이 함께 살아납니다.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양파, 당근, 햄을 잘게 다진다.

  2. 2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야채와 햄을 볶는다.

  3. 3

    밥과 완두콩을 넣고 케첩 2큰술로 볶아 케첩라이스를 만든다.

  4. 4

    계란 2개에 우유 1큰술, 소금을 넣고 푼다.

  5. 5

    별도의 팬에 버터를 녹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 반숙으로 익힌다.

  6. 6

    케첩라이스를 계란 위에 올리고 접어서 접시에 담는다.

  7. 7

    케첩을 뿌려 완성한다. (1인분씩 2번 반복)

꿀팁

계란을 완전히 익히지 말고 반숙 상태에서 접어야 부드러워요.
케첩 대신 데미글라스 소스를 쓰면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밥은 찬밥을 쓰면 볶을 때 덜 뭉쳐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20
kcal
단백질
20
g
탄수화물
65
g
지방
1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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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볶음밥
밥/죽쉬움

참치볶음밥

참치볶음밥은 캔 참치의 기름과 함께 양파, 당근, 대파 등 채소를 볶고 밥을 넣어 간장과 참기름으로 간을 맞춘 한국 가정식 볶음밥입니다. 참치 기름이 밥알에 고루 배어 고소한 맛이 나며, 별다른 양념 없이도 재료 자체의 풍미로 충분히 맛있습니다. 캔 참치 하나와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만으로 만들 수 있어, 장보기 어려운 날이나 간편한 한 끼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입니다.

초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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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달걀 볶음밥
밥/죽쉬움

토마토 달걀 볶음밥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한 뒤 따로 덜어두고, 같은 팬에 토마토를 볶아 과즙이 터지면 밥과 함께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수분이 밥알에 스며들어 촉촉하면서도 낱알이 살아 있는 볶음밥이 됩니다. 마지막에 스크램블드에그를 다시 넣어 섞으면 폭신한 달걀 조각이 곳곳에 박혀 식감 변화를 줍니다. 중국식 시홍스차오단에서 출발한 조리법으로, 단순한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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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죽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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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은 초밥집에서 항상 있던 날치알(토비코)로 직원들이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하던 데서 발전한 것으로 보이는 캐주얼한 덮밥이에요. 따뜻한 밥에 참기름과 버터를 먼저 섞으면 밥알 하나하나에 윤기 나고 고소한 막이 입혀져요. 그 위에 이빨 사이에서 톡톡 터지는 주황빛 날치알, 볶아서 새콤한 감칠맛을 끌어올린 김치, 아삭달콤한 단무지, 바스락거리는 김가루를 구역별로 올려요. 식탁에서 비비면 밥의 온기가 날치알을 살짝 녹여 짭조름한 즙이 버터 입힌 밥알 사이로 배어들어요. 마지막에 뿌린 쪽파가 싱그러운 악센트를 더해요. 소박한 재료로 10분이면 완성하는데, 톡톡·아삭·바삭·부드러움이 한 그릇에 다 담기는 놀라운 밀도의 한 끼예요.

🏠 일상
준비 15조리 122 인분
볶음밥
밥/죽쉬움

볶음밥

볶음밥은 찬밥과 냉장고 속 남은 재료로 만드는 한국 가정의 만능 한 그릇 요리입니다. 대파를 기름에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내고, 당근과 달걀을 넣어 빠르게 볶은 뒤 찬밥을 넣어 센 불에서 밥알이 하나하나 분리될 때까지 볶아냅니다.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살짝 태우듯 넣으면 볶음밥 특유의 구수한 향이 올라오고, 후추와 참기름이 마무리 풍미를 더합니다. 갓 지은 밥보다 수분이 적은 찬밥이 고슬고슬하게 볶이는 핵심이며, 햄, 김치, 새우 등 무엇을 넣어도 어울리는 유연한 레시피입니다. 5분이면 완성되어 바쁜 날 점심이나 늦은 야식으로 가장 자주 선택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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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다진 양파, 당근, 햄을 볶은 뒤 밥을 넣고 케첩과 우스터소스로 간해 볶음밥을 만들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달걀을 얇게 부쳐 반숙 오믈렛으로 감싸는 분식집 스타일 오므라이스입니다. 찬밥을 사용하면 볶을 때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갈라지고, 오믈렛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찢어지지 않습니다. 타원형으로 담은 볶음밥 위에 케첩을 뿌려 마무리하는 것이 분식집의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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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준비 30조리 1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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