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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분식집 오므라이스
분식 쉬움

분식집 오므라이스

잘게 다진 양파, 당근, 햄을 볶은 뒤 밥을 넣고 케첩과 우스터소스로 간해 볶음밥을 만들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달걀을 얇게 부쳐 반숙 오믈렛으로 감싸는 분식집 스타일 오므라이스입니다. 찬밥을 사용하면 볶을 때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갈라지고, 오믈렛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찢어지지 않습니다. 타원형으로 담은 볶음밥 위에 케첩을 뿌려 마무리하는 것이 분식집의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양파, 당근, 햄을 작게 다져 준비해요.

  2.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소와 햄을 볶아 향을 내요.

  3. 3

    밥을 넣고 케첩 3큰술, 우스터소스, 소금, 후추로 볶음밥을 만들어요.

  4. 4

    달걀을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팬에 얇게 부쳐 반숙 오믈렛을 만들어요.

  5. 5

    접시에 볶음밥을 타원형으로 담고 오믈렛을 덮어요.

  6. 6

    남은 케첩을 위에 뿌려 분식집 스타일로 마무리해요.

꿀팁

찬밥을 쓰면 볶을 때 더 고슬고슬해요.
오믈렛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찢어지지 않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60
kcal
단백질
21
g
탄수화물
70
g
지방
21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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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
밥/죽쉬움

계란볶음밥

계란 2개와 밥 한 공기만으로 10분 안에 완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볶음밥입니다. 센불로 달군 팬에 풀어놓은 계란물을 넣고 반쯤 익었을 때 밥을 바로 투입해 빠르게 섞으면,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이 코팅되어 고슬고슬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찬밥을 사용하면 수분이 적어 밥알이 뭉치지 않고 잘 볶이며, 마무리에 참기름과 송송 썬 대파를 넣으면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조리 시간이 극도로 짧아 혼밥이나 야식으로 부담 없는 한 끼입니다.

초스피드
준비 3조리 71 인분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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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볶음밥은 찬밥과 냉장고 속 남은 재료로 만드는 한국 가정의 만능 한 그릇 요리입니다. 대파를 기름에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내고, 당근과 달걀을 넣어 빠르게 볶은 뒤 찬밥을 넣어 센 불에서 밥알이 하나하나 분리될 때까지 볶아냅니다. 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살짝 태우듯 넣으면 볶음밥 특유의 구수한 향이 올라오고, 후추와 참기름이 마무리 풍미를 더합니다. 갓 지은 밥보다 수분이 적은 찬밥이 고슬고슬하게 볶이는 핵심이며, 햄, 김치, 새우 등 무엇을 넣어도 어울리는 유연한 레시피입니다. 5분이면 완성되어 바쁜 날 점심이나 늦은 야식으로 가장 자주 선택되는 메뉴입니다.

🏠 일상 초스피드
준비 5조리 102 인분
길거리 햄에그토스트
분식쉬움

길거리 햄에그토스트

길거리 햄에그토스트는 채소달걀 부침과 팬에 구운 햄을 버터 토스트에 끼운 한국 길거리 토스트의 기본형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을 잘게 채 썰어 달걀에 섞은 반죽을 팬에 납작하게 부쳐 내고, 햄은 양면을 30초씩 구워 가장자리에 살짝 캐러멜화를 입힙니다. 케첩 위에 설탕을 뿌리는 방식은 길거리 토스트 특유의 달짭한 맛의 핵심이며, 바삭한 빵과 부드러운 달걀층이 한 입에 대조적인 식감을 만듭니다. 치즈 없이 만들어 기름기가 덜하고 담백합니다.

🧒 아이간식
준비 10조리 122 인분
기름떡볶이
분식쉬움

기름떡볶이

기름떡볶이는 국물 없이 식용유에 떡을 볶으면서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로 만든 양념장을 코팅하듯 입히는 건식 떡볶이입니다. 기름에 고춧가루를 살짝 볶으면 매운맛보다 고소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여기에 간장의 감칠맛과 설탕의 단맛이 겹쳐져 진한 양념층을 만듭니다. 국물떡볶이와 달리 수분이 없어 양념이 떡 표면에 단단히 달라붙고, 대파와 깨를 마지막에 넣어 식감과 향의 포인트를 줍니다. 1970~80년대 서울 학교 앞 분식점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아이간식
준비 10조리 122 인분
길거리 계란토스트
분식쉬움

길거리 계란토스트

길거리 계란토스트는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달걀에 섞어 팬에 네모지게 부친 뒤, 버터에 구운 식빵 사이에 끼워 만드는 한국식 길거리 샌드위치입니다. 케첩 위에 설탕을 살짝 뿌리는 것이 핵심으로, 이 조합이 달짝지근하면서도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냅니다. 채소계란물을 접어가며 익혀 층을 만들기 때문에 한 입 베면 부드러운 달걀층과 바삭한 빵 식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1990년대부터 학교 앞 포장마차에서 팔리며 한국인에게 익숙해진 아침·간식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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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칠리 치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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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15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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