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리타 (토스카나 빵 콩 채소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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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굳은 바게트가 콩과 채소 국물을 빨아들여, 수프라기보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죽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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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다시 끓인다'는 뜻인 만큼, 다음 날 데워 먹으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양파 1개, 당근 1개, 셀러리 80g은 잘게 썰고 양배추 250g과 토마토 200g은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 2
두꺼운 냄비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달굽니다.
양파, 당근, 셀러리를 6분 볶아 단맛을 냅니다.
- 3
양배추와 토마토를 넣고 중불을 유지해 7분 정도 익힙니다.
양배추가 반쯤 숨이 죽고 토마토 즙이 나오면 됩니다.
- 4
카넬리니콩 400g과 채수 900ml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춥니다.
뚜껑을 살짝 열고 25분 끓입니다.
- 5
바게트 150g을 한입 크기로 찢어 넣고 약불에서 10분 더 끓입니다.
빵이 국물을 머금으면 눌어붙지 않게 젓습니다.
- 6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끈 뒤 5분 두어 농도를 안정시킵니다.
그릇에 담고 올리브오일을 가볍게 두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다음 날 다시 데워 먹으면 리볼리타 특유의 깊은 맛이 더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