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끝 스테이크
양식 보통

채끝 스테이크

한눈에 보기

채끝 스테이크는 소의 등심 뒤쪽 채끝 부위를 소금과 후추로 시즈닝한 뒤 충분히 예열한 팬에서 양면 각 2~3분씩 강하게 시어링해 마이야르 반응으로 갈색 크러스트를 형성하고, 버터·마늘·로즈마리로 배스팅해 완성하는 스테이크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서로인 스테이크는 굽기 전 1시간 상온 휴지해야 팬 열이 고루 전달됨
  • 강불 팬에서 앞뒤 각 2분씩 시어링하면 겉면에 갈색 껍질이 생기며 육즙이 안에 갇힘
  • 구운 뒤 5분 레스팅하면 내부 육즙이 전체 단면으로 고르게 퍼짐
총 시간
32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8
열량
620 kcal
단백질
48 g

핵심 재료

채끝 스테이크소금후추식용유버터

핵심 조리 흐름

  1. 1 채끝 500g은 굽기 20분 전에 꺼내 실온에 두고 키친타월로 양면과 옆면 물기를 눌러 제거해요.
  2. 2 소금 1.2작은술과 후추 0.8작은술을 고기 양면에 고르게 뿌려요.
  3. 3 무거운 팬을 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날 때까지 충분히 달궈요.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바로 고기를 올려 움직이지 말아요.

채끝 스테이크는 소의 등심 뒤쪽 채끝 부위를 소금과 후추로 시즈닝한 뒤 충분히 예열한 팬에서 양면 각 2~3분씩 강하게 시어링해 마이야르 반응으로 갈색 크러스트를 형성하고, 버터·마늘·로즈마리로 배스팅해 완성하는 스테이크입니다. 굽기 20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두고 키친타월로 표면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팬에 올렸을 때 증기 대신 시어링이 일어납니다. 팬 예열이 부족하면 겉면이 눅눅해지고 크러스트가 형성되지 않으므로 연기가 올라올 때까지 달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마에 옮겨 5분간 휴지시키면 고기 내부의 육즙이 재분배되어 칼을 댔을 때 흘러나오지 않고 고기 안에 머무릅니다.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재료별 요리 → 버터 마늘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가열

    채끝 500g은 굽기 20분 전에 꺼내 실온에 두고 키친타월로 양면과 옆면 물기를 눌러 제거해요.

    표면이 마를수록 시어링이 잘돼요.

  2. 2
    간 맞춤

    소금 1.2작은술과 후추 0.8작은술을 고기 양면에 고르게 뿌려요.

    두꺼운 부분과 가장자리도 빠뜨리지 않고 눌러 붙여요.

  3. 3
    마무리

    무거운 팬을 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날 때까지 충분히 달궈요.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바로 고기를 올려 움직이지 말아요.

  4. 4
    불 조절

    첫 면은 강불에서 2~3분 굽고, 진한 갈색 크러스트가 생기면 뒤집어요.

    반대쪽도 2~3분 구워 겉을 단단히 잡아요.

  5. 5
    불 조절

    불을 중불로 낮추고 버터 20g, 으깬 마늘 12g, 로즈마리 2줄기를 넣어요.

    팬을 기울여 녹은 버터를 1분간 끼얹어요.

  6. 6
    마무리

    고기를 도마로 옮겨 5분 그대로 휴지해요.

    결 반대 방향으로 썰고 레몬 1/4개의 즙을 살짝 뿌려 바로 담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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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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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팬시어링 스테이크는 소고기 등심 또는 안심을 냉장고에서 30분 전에 꺼내 실온에 맞추고, 키친타월로 표면 수분을 완전히 닦아낸 뒤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하여 연기가 날 만큼 달군 팬에서 양면을 강하게 구워내는 요리입니다. 표면 수분을 닦는 과정이 마이야르 반응을 촉진시켜 겉면에 짙은 갈색 크러스트를 만들고, 이 크러스트가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양면을 시어링한 뒤 불을 줄이고 버터, 마늘, 로즈마리를 넣어 녹인 버터를 고기 위에 끼얹으며 익히면 허브와 마늘 향이 고기에 스며들면서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원하는 굽기에 도달하면 반드시 팬에서 꺼내 5분간 레스팅해야 하며, 바로 자르면 육즙이 접시로 모두 흘러나와 고기가 퍽퍽해집니다.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상차림 조합 샐러드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

치킨 퀴노아 파워 샐러드는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닭가슴살과 12분간 삶아 식힌 퀴노아를 로메인,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한 그릇에 담아 단백질·탄수화물·채소를 균형 있게 갖춘 식사용 샐러드입니다. 닭가슴살은 굽고 난 뒤 3분간 휴지해야 육즙이 안쪽으로 재분배되어 잘랐을 때 단면이 촉촉합니다. 퀴노아는 삶기 전에 반드시 씻어야 겉면의 사포닌 쓴맛이 빠집니다.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 드레싱은 유제품 발효의 크리미한 산미가 채소의 수분감과 잘 맞아 떨어지고, 드레싱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파프리카의 단맛이 닭가슴살의 담백함에 색감과 풍미를 한층 더합니다.

레몬에이드
상차림 조합 음료/안주

레몬에이드

갓 짜낸 레몬즙과 설탕시럽을 얼음 위에 붓고 탄산수로 채워 완성하는 시트러스 에이드다. 깔끔한 산미 뒤로 시럽의 둥근 단맛이 받쳐주어 균형이 좋고, 소금 한 꼬집이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더 선명하게 끌어올린다. 레몬 슬라이스와 민트잎을 함께 넣으면 잔 안에서 향이 계속 올라온다. 탄산수는 마지막에 천천히 부어야 기포가 오래 유지되므로, 붓는 순서와 속도가 완성도에 영향을 준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따뜻할 때 바로 담아내면 향이 흐려지지 않고, 식은 뒤에는 간이 더 배어 다른 반찬과 함께 차리기 쉽습니다.

바비큐 폭립
비슷한 레시피 양식

바비큐 폭립

돼지 등갈비에 파프리카, 흑설탕, 마늘가루 등을 섞은 드라이 럽을 꼼꼼히 문질러 하룻밤 재운 뒤 130도 오븐에서 2시간 이상 천천히 익혀 만드는 미국식 바비큐의 대표 요리입니다. 저온 장시간 조리로 갈비의 결합조직이 녹아내려 뼈에서 살이 자연스럽게 분리될 만큼 부드러워지고, 표면의 럽은 고기 육즙과 만나 끈적한 캐러멜층을 형성합니다. 마지막에 바르는 바비큐 소스가 스모키한 단맛과 식초의 은은한 산미를 겹겹이 입히며, 한입 베어 물 때마다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번갈아 밀려옵니다. 코울슬로나 구운 옥수수와 함께 내면 바비큐 특유의 진한 맛을 가볍게 중화할 수 있습니다. 오버나이트 마리네이드와 저온 조리가 이 요리의 핵심으로, 시간을 아끼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식탁에 같이 올리기

파인애플 샤베트
디저트 쉬움

파인애플 샤베트

미니 파인애플의 속을 파내어 껍질을 그릇으로 활용해 만드는 시원한 과일 디저트입니다. 파낸 과육을 믹서기에 곱게 갈아 설탕, 레몬즙, 올리고당을 넣어 단맛과 신맛의 균형을 맞춥니다. 혼합물을 파인애플 껍질에 다시 채우고 냉동실에서 총 4시간 이상 얼려 완성합니다. 얼리는 중간에 숟가락으로 한두 번 섞어주면 얼음 입자가 작아져 훨씬 부드러운 식감의 샤베트가 됩니다.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라인 효소로 인해 혀끝에 약간의 자극적인 산미가 도는 특징이 있습니다. 껍질 채로 서빙하여 과즙 손실이 적고 시원함이 오래 유지되며 파티 등에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습니다. 드시기 전에 상온에 5분 정도 두었다가 긁어서 애플민트를 올리면 향긋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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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분 2 인분
김치 베이컨 맥앤치즈
파스타 쉬움

김치 베이컨 맥앤치즈

김치 베이컨 맥앤치즈는 미국식 맥앤치즈의 크리미한 체더소스에 잘 익은 김치의 산미와 베이컨의 훈연 감칠맛을 결합한 퓨전 파스타입니다. 버터와 밀가루로 루를 만든 뒤 우유를 부어 베샤멜을 잡고, 체더치즈를 녹여 걸쭉한 치즈소스를 완성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조각이 짭짤한 크런치를 더하고, 송송 썬 김치가 유산균 발효 특유의 새콤한 맛으로 느끼함을 걷어냅니다. 고춧가루가 은은한 매운 기운을 깔아주어 치즈의 무게감 속에서도 입맛이 살아 있습니다. 마카로니의 관 모양이 소스를 안쪽까지 가둬 한 입마다 진한 맛이 따라옵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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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분 조리 20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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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드 치킨 시저샐러드
양식 쉬움

그릴드 치킨 시저샐러드

그릴드 치킨 시저샐러드는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닭가슴살을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 슬라이스한 뒤 아삭한 로메인 위에 올리고 시저 드레싱, 크루통, 파르메산 치즈를 곁들여 완성하는 양식 샐러드입니다. 닭가슴살은 구운 뒤 5분간 그대로 두어 육즙이 내부로 재분배되게 해야 슬라이스했을 때 단면이 촉촉하게 유지되며, 너무 얇게 썰면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 식감이 퍽퍽해집니다. 마요네즈에 레몬즙과 다진 마늘, 우스터소스를 섞어 만든 드레싱은 크리미하면서도 산미와 짠맛이 균형 있게 작용하여 로메인의 수분감을 잡아주고 파르메산 치즈의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로메인은 한입 크기로 찢어 드레싱에 가볍게 버무린 뒤 치킨을 올려야 채소가 눌리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크루통은 마지막에 올려야 드레싱에 젖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먹기 직전에 조합해야 각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파르메산은 숙성 치즈 특유의 짭조름한 감칠맛으로 전체 맛의 완결성을 높입니다.

🥗 다이어트 🏠 일상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시카고 딥디시 피자
양식 보통

시카고 딥디시 피자

시카고 딥디시 피자는 깊은 팬에 도우를 바닥과 옆면까지 감싸듯 깔고, 모차렐라 치즈와 이탈리안 소시지를 채운 뒤 다진 토마토소스를 맨 위에 얹어 구워내는 파이 스타일 피자입니다. 토마토소스를 가장 위에 올리는 이유는 치즈가 직접 열을 받아 타는 것을 막으면서 오랜 시간 오븐 속에서 소스가 자연스럽게 농축되기 때문입니다. 소시지는 양파와 함께 미리 볶아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두꺼운 도우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도우를 충분히 넓게 밀어 옆면까지 올려야 속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고 단면을 유지합니다. 220도에서 30~35분 굽고 나서 반드시 10분 이상 식혀야 층이 무너지지 않고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1943년 시카고 피체리아 우노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시카고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25분 조리 35분 4 인분
셰프 샐러드 (햄 칠면조 치즈 고단백 샐러드)
샐러드 쉬움

셰프 샐러드 (햄 칠면조 치즈 고단백 샐러드)

로메인을 충분히 뜯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슬라이스 햄, 칠면조, 체더치즈,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를 구역별로 올리는 미국식 메인 샐러드입니다. 재료를 섞지 않고 구역별로 배치하는 것이 이 샐러드의 전통적인 형식으로, 각 재료의 색깔과 형태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드레싱은 허니 머스터드로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에 꿀의 단맛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유분이 더해진 형태입니다. 채소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묽어지고 재료 표면에 제대로 달라붙지 않으므로, 잎채소는 반드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의 과즙이 씹힐 때 산미를 더하고, 치즈는 먹기 직전에 썰어야 단면의 향이 살아 있습니다.

🥗 다이어트 ⚡ 초스피드
준비 15분 조리 10분 2 인분
콥 샐러드 (닭가슴살 베이컨 달걀 줄줄이 샐러드)
샐러드 보통

콥 샐러드 (닭가슴살 베이컨 달걀 줄줄이 샐러드)

콥 샐러드는 닭가슴살, 삶은 달걀, 아보카도,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방울토마토를 로메인 위에 줄줄이 올려 담는 미국식 메인 샐러드입니다. 각 재료를 섞지 않고 나란히 배열하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먹는 사람이 원하는 조합으로 포크에 담아 먹습니다. 랜치 드레싱의 크리미한 산미가 베이컨의 짠맛과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지방감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탄생한 이 샐러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그 자체로 완전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따뜻할 때 바로 담아내면 향이 흐려지지 않고, 식은 뒤에는 간이 더 배어 다른 반찬과 함께 차리기 쉽습니다.

🥗 다이어트 🏠 일상
준비 20분 조리 12분 2 인분

꿀팁

팬 예열이 부족하면 겉면이 눅눅해져요.
휴지 시간은 육즙 보존에 꼭 필요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20
kcal
단백질
48
g
탄수화물
2
g
지방
47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