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 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멸치 육수 900ml에 칼국수 면 180g과 순두부 200g을 넣어 두 그릇을 만드는 담백한 국수입니다.
설명 더 보기
육수가 끓으면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과 소금 0.5작은술을 넣고 중불에서 1분 끓여 생마늘 향을 부드럽게 합니다. 얇은 반달로 썬 애호박은 가장자리가 투명해질 때까지 2분만 익혀 형태를 남깁니다. 뭉친 부분을 미리 푼 칼국수 면을 흩뿌리듯 넣고, 처음 1분은 바닥에 붙지 않게 저은 뒤 중강불에서 5분에서 7분 끓입니다. 면 중심이 부드러워진 것을 확인한 다음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크게 떠 넣고 약불에서 1분만 데웁니다. 오래 저어 순두부를 잘게 풀지 않고 큼직한 모양을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파와 참기름 0.5작은술을 마지막에 더해 향이 올라오면 바로 담아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애호박 80g은 얇은 반달로 썰고 대파 20g은 송송 썬다.
칼국수 면 180g은 뭉친 부분을 가볍게 풀어 둔다.
- 2불 조절
냄비에 멸치 육수 9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0.5작은술을 넣는다.
- 3불 조절
간을 넣은 육수를 중불로 낮추고 1분 정도 끓여 마늘 향을 부드럽게 낸다.
거품이 많으면 걷어 국물을 맑게 한다.
- 4불 조절
애호박을 넣고 2분 끓여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힌다.
너무 오래 끓이면 무르니 색이 선명할 때 다음 단계로 간다.
- 5불 조절
칼국수 면을 흩뿌리듯 넣고 중강불에서 5-7분 끓인다.
바닥에 붙지 않게 초반 1분은 젓고, 면 중심이 부드러워지면 익은 것이다.
- 6마무리
순두부 200g을 숟가락으로 크게 떠 넣고 약불에서 1분만 데운다.
대파와 참기름 0.5작은술을 올려 향이 남아 있을 때 바로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순두부가 멸치 육수에 풀리며 크림 없이 자연스럽게 부드러운 국물이 됨
- 완성과 마무리
- 바닥에 붙지 않게 초반 1분은 젓고, 면 중심이 부드러워지면 익은 것이다.
- 실패 방지
- 순두부는 마지막에 넣어야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살아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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