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텔로 톤나토 (이탈리아식 veal loin 요리)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차갑게 식힌 송아지 등심을 얇게 썰어, 참치와 케이퍼, 앤초비를 곱게 간 소스로 덮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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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얇게 썬 양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그 위에서 화이트와인으로 약하게 익혀, 뜨거운 바닥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익힌 고기는 완전히 식혀야 얇게 썰어도 찢어지지 않고, 그 국물은 버리지 않고 걸러 소스 농도를 맞추는 데 다시 씁니다. 소스는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며 고기 표면을 덮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담백한 송아지고기의 간은 케이퍼의 산미와 앤초비의 짠맛이 맡고, 마지막에 케이퍼를 조금 더 올려 차갑게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송아지 등심 600g은 겉의 물기를 닦고 소금을 아주 가볍게 합니다.
양파 80g은 얇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깝니다.
- 2
고기를 올리고 화이트와인 100ml를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약불에서 25-35분 익히며 중간에 한 번 뒤집습니다.
- 3
고기는 냄비 안에서 한 김 식힌 뒤 꺼냅니다.
조리 국물은 버리지 말고 걸러 두고, 고기는 완전히 차갑게 식힙니다.
- 4
참치 120g, 마요네즈 4큰술, 케이퍼 1큰술, 앤초비 2개, 레몬즙 1큰술을 곱게 갑니다.
덩어리가 남으면 더 갑니다.
- 5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식힌 조리 국물을 조금씩 넣어 폅니다.
숟가락에 묽게 흐르되 물처럼 쏟아지지 않게 맞춥니다.
- 6
차갑게 식힌 고기를 결 반대로 얇게 썰어 접시에 펼칩니다.
소스를 넉넉히 덮고 케이퍼를 조금 더 올려 차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완전히 차갑게 식혀야 얇게 깔끔하게 썰립니다.
케이퍼는 마지막에 조금 더 올리면 산미가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