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피클
양배추와 당근은 데치지 않고 썰어 용기에 담고, 끓인 절임물을 뜨거울 때 바로 붓습니다. 절임물은 식초와 물을 220ml씩 같은 양으로 잡아 설탕 140g, 소금 12g, 통후추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1분만 더 끓입니다. 실온에서 완전히 식혀 냉장하고 하루 뒤부터 1주 안에 먹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양배추와 당근을 데치지 않고 뜨거운 절임물만 부어 담그기 때문에 하루가 지나도 씹을 때 아삭한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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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후추 향이 은은한 새콤달콤한 맛이라 햄버거나 돈가스처럼 튀긴 음식 옆에 두면 느끼함을 덜어 줍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양배추 700g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당근 120g은 얇게 썹니다.
데치지 않고 물기를 빼야 더 아삭합니다.
- 2
밀폐 용기에 양배추와 당근을 고르게 섞어 담습니다.
절임물이 들어갈 공간을 조금 남기고 눌러 담습니다.
- 3
냄비에 식초 220ml, 물 220ml, 설탕 140g, 소금 12g, 통후추 1작은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저어 녹입니다.
- 4
절임물이 끓기 시작하면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설탕 알갱이가 남지 않고 통후추 향이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 5
뜨거운 절임물을 바로 채소 위에 골고루 붓습니다.
깨끗한 숟가락으로 눌러 채소가 잠기게 합니다.
- 6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뚜껑을 닫아 냉장합니다.
하루 뒤 차갑게 내고 1주 안에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더 아삭하게 먹고 싶으면 데치지 말고 바로 절입니다.
햄버거나 돈가스와 함께 내면 잘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