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 부대찌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서울식 부대찌개는 일반적인 물 대신 멸치육수를 밑국물로 사용하여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내는 찌개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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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냄비 바닥에 김치를 깔고 스팸과 칼집을 낸 비엔나소시지, 양파 등을 둘러 담은 뒤 가운데에 베이크드빈을 올려 끓입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로 만든 양념장이 국물에 어우러지면서 칼칼하고 개운한 맛을 냅니다. 베이크드빈은 국물에 점성을 주어 걸쭉하게 만들고 은은한 단맛을 더해 전체적인 풍미를 잡아줍니다. 찌개가 끓으면 대파를 넣고 마지막에 라면 사리를 더해 꼬들꼬들하게 익혀 먹습니다. 햄과 소시지에서 우러난 맛과 멸치육수가 어우러져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하며, 끓이면서 면에 국물이 배어들 때 바로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스팸 120g은 0.5cm 두께로 썰고 소시지는 칼집을 냅니다.
양파 100g은 1cm 채로 썰고 대파와 김치 150g은 한입 크기로 비스듬히 준비합니다.
- 2마무리
냄비 바닥에 김치를 깔고 햄, 소시지, 양파를 가장자리에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베이크드빈 80g을 올려 국물의 질감과 단맛이 잘 우러나게 배치합니다.
- 3마무리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1큰술씩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준비한 양념을 베이크드빈 위에 올려 재료들과 국물이 자연스럽게 섞여 끓도록 준비합니다.
- 4불 조절
멸치육수 900ml를 냄비 가장자리로 붓습니다.
중불에서 10분 정도 충분히 끓여 햄의 감칠맛과 육수의 풍미가 국물에 진하게 녹아나와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
- 5불 조절
대파를 넣고 3분 더 끓인 뒤 라면 사리를 넣습니다.
면이 국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3~4분간 익히며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젓가락으로 가볍게 풀어줍니다.
- 6불 조절
라면으로 국물이 줄어들면 불을 낮춥니다.
국물이 걸쭉하게 졸아들면 면이 퍼지기 전에 바로 끓여가며 먹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멸치 육수 기반으로 맹물 부대찌개보다 국물이 깊고 감칠맛 진함
- 완성과 마무리
- 국물이 걸쭉하게 졸아들면 면이 퍼지기 전에 바로 끓여가며 먹습니다.
- 실패 방지
- 라면사리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퍼지지 않습니다.
- 대체 재료
- 서울식 부대찌개는 일반적인 물 대신 멸치육수를 밑국물로 사용하여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을 내는 찌개 요리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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