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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햄가득 부대찌개
찌개 쉬움

햄가득 부대찌개

스팸과 비엔나소시지를 듬뿍 넣어 고기 맛이 진하게 살아 있는 부대찌개입니다. 잘 익은 김치의 신맛이 가공육의 짠맛과 균형을 잡아주고, 고추장과 고춧가루가 얼큰한 깊이를 더합니다. 라면사리를 넣으면 국물을 빨아들여 쫄깃하면서도 감칠맛 넘치는 면 요리가 됩니다. 육수 900ml를 넉넉히 잡아 여럿이 함께 끓여 먹기에 좋습니다.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햄, 소시지, 양파, 대파, 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 냄비에 둘러 담아요.

  2. 2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재료 위에 올려요.

  3. 3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10분 끓여 햄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게 해요.

  4. 4

    라면사리를 넣고 3~4분 더 끓여 면이 풀리면 간을 확인해요.

  5. 5

    기호에 따라 대파를 추가하고 1분 더 끓인 뒤 바로 떠서 먹어요.

꿀팁

김치가 신맛이 강하면 설탕 0.5작은술을 넣어 균형을 맞추세요.
라면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불지 않고 식감이 좋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40
kcal
단백질
29
g
탄수화물
34
g
지방
43
g

다른 레시피

서울식 부대찌개
찌개쉬움

서울식 부대찌개

서울식 부대찌개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스팸, 비엔나소시지, 베이크드빈, 김치를 넣고 끓입니다. 일반 부대찌개와 달리 멸치 육수의 깊은 감칠맛이 바탕이 되어 국물 자체가 진하고, 베이크드빈이 걸쭉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라면 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면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20조리 252 인분
부대찌개
찌개쉬움

부대찌개

스팸, 소시지, 라면 사리, 떡, 두부, 김치를 고춧가루와 고추장 양념 국물에 한꺼번에 끓여내는 찌개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의정부 미군 기지 주변에서 시작된 요리로, 다양한 재료가 얼큰한 국물 속에서 어우러지며 각기 다른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라면 사리가 매콤한 국물을 머금어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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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254 인분
의정부식 부대찌개
찌개보통

의정부식 부대찌개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스팸, 비엔나소시지, 잘 익은 김치, 베이크드빈을 한솥에 끓이는 얼큰한 찌개입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맵고 깊은 양념을 만들고, 멸치육수가 전체 맛의 베이스를 잡아줍니다. 두부와 양파가 국물에 부드러운 단맛을 더하며, 라면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여럿이 모여 냄비째 나눠 먹기 좋은 대표적인 한국 퓨전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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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252 인분
섞어찌개
찌개쉬움

섞어찌개

김치와 햄, 두부를 한데 넣고 끓이는 섞어찌개는 부대찌개의 간소화 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매콤하게 양념한 국물에 김치의 신맛, 햄의 짭조름한 맛, 두부의 담백함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양파와 대파가 단맛과 향을 더해 국물 맛을 완성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빠르게 만들 수 있어 일상적인 한 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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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254 인분
돌솥밥
밥/죽보통

돌솥밥

돌솥밥은 뜨겁게 달군 돌솥에 불린 쌀과 대추, 밤, 은행을 넣어 천천히 지어낸 한국 전통 영양밥입니다. 돌솥의 두꺼운 벽이 열을 고르게 전달하여 쌀알 하나하나가 찰지고 윤기 있게 익으며, 대추의 은은한 단맛과 밤의 분질한 고소함이 밥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참기름을 돌솥 안쪽에 바르고 지으면 바닥에 황금빛 누룽지가 형성되는데, 이 바삭한 누룽지를 긁어 먹는 것이 돌솥밥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국간장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짭짤한 간과 참기름 향이 어우러져 밥 자체만으로 완성된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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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된장찌개
아시안쉬움

바지락 된장찌개

바지락 된장찌개는 한국 가정에서 가장 자주 끓이는 찌개 중 하나로, 된장의 구수함과 바지락의 시원한 해산물 감칠맛이 만나는 조합이에요. 바지락을 먼저 해감한 뒤 된장을 풀어 끓이면 조개가 입을 벌리면서 짠 바닷물 맛의 육수가 된장 국물에 녹아들어 깊이가 달라져요. 애호박은 열을 받으면 단물을 내면서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보태고, 두부는 국물을 머금어 한 입 베면 뜨거운 육수가 터져 나오는 역할을 해요.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매운맛이 된장의 무거움을 잘라주면서 전체 맛의 균형을 잡아줘요. 밥에 국물을 끼얹어 말아 먹거나 반찬 여러 개와 함께 밥상의 중심 국으로 내는 것이 정석이에요. 여름에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다 넣어 시원하게, 겨울에는 뚝배기째 팔팔 끓여 뜨겁게 먹는 사계절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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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2조리 2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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