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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북어달걀죽
밥/죽쉬움

북어달걀죽

북어달걀죽은 말린 북어채를 참기름에 볶아 고소한 향을 낸 뒤, 불린 쌀과 함께 푹 끓이고 마지막에 풀어 넣은 달걀로 부드럽게 마무리한 한국식 죽입니다. 북어 특유의 깔끔한 감칠맛과 달걀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속이 편안하고 담백합니다. 해장이 필요한 아침이나 몸이 가벼운 음식을 원할 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깊은 맛이 더해집니다.

준비 15조리 25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쌀은 20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2. 2

    북어채는 먹기 좋게 잘라 물에 가볍게 헹궈 짠기를 줄여요.

  3. 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북어와 마늘을 1분 볶아 향을 내요.

  4. 4

    불린 쌀을 넣어 2분 볶은 뒤 물을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5. 5

    쌀알이 퍼지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6. 6

    푼 달걀을 가늘게 둘러 넣고 30초 뒤 살짝 저어 마무리해요.

  7. 7

    그릇에 담고 쪽파를 올려 따뜻하게 내요.

꿀팁

죽은 바닥에 눌어붙기 쉬워 2~3분마다 저어주세요.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참기름을 몇 방울 추가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60
kcal
단백질
18
g
탄수화물
56
g
지방
8
g

다른 레시피

계란죽
밥/죽쉬움

계란죽

불린 쌀을 참기름에 먼저 볶아 전분 향을 살린 뒤, 물을 넣고 약불에서 20분간 저어가며 끓여 쌀알이 완전히 퍼진 상태로 만드는 담백한 죽입니다. 풀어놓은 달걀을 마지막에 천천히 둘러 넣고 1분만 저으면 죽 전체에 부드러운 달걀 결이 형성되며, 이때 너무 오래 끓이면 달걀이 질겨지므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짠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나고, 참기름 향이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감돕니다. 속이 편안해 아침 식사나 소화가 어려운 날에 한 그릇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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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조리 302 인분
명란계란죽
밥/죽쉬움

명란계란죽

멸치다시 육수에 밥을 풀어 끓인 뒤 명란과 달걀을 더해 완성하는 부드러운 죽입니다. 명란의 짭짤한 감칠맛이 죽 전체에 스며들고, 풀어 넣은 달걀이 몽글한 덩어리를 형성하며 부드러운 농도를 잡아줍니다. 명란 자체의 염도가 높으므로 국간장은 마지막에 소량만 넣어 간을 조절하고, 달걀은 약한 불에서 천천히 저어야 고운 결이 만들어집니다. 참기름과 김가루, 대파를 올려 고소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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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조리 182 인분
새우죽
밥/죽쉬움

새우죽

새우죽은 중하를 손질해 쌀과 함께 오래 끓여 만드는 해물죽으로, 은은한 바다 향과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새우 머리와 껍질에서 우러나는 진한 국물이 죽의 깊이를 만들고, 살은 잘게 다져 넣어 씹힐 때마다 감칠맛이 터집니다. 애호박과 당근을 함께 넣으면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해물 풍미와 균형을 이룹니다. 불린 쌀을 참기름에 먼저 볶아 고소한 막을 입힌 뒤 물을 부어 끓이면 죽이 더 걸쭉하고 풍미 있게 완성됩니다. 환자식이나 아침 식사로도 잘 맞는 가볍고 영양 있는 한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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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조리 302 인분
버섯순두부죽
밥/죽쉬움

버섯순두부죽

들기름에 볶은 표고버섯과 양파에 다시마 육수를 부어 불린 쌀과 함께 끓이고, 마지막에 순두부를 크게 떠 넣어 완성하는 부드러운 죽입니다. 순두부의 몽글몽글한 덩어리가 죽 사이사이에 남아 한 숟갈에 부드러운 식감 변화를 줍니다. 다시마 육수가 베이스라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있고, 들기름은 참기름과 달리 약간 쌉싸래한 뒷맛으로 전체적인 풍미를 잡아줍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쪽파를 올려 마무리하면 색감과 향이 한층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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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2조리 202 인분
콩나물황태국
국/탕쉬움

콩나물황태국

황태채를 참기름에 볶아 고소한 향을 낸 뒤 무와 함께 끓여 국물의 밑맛을 만드는 해장국입니다. 10분간 끓인 육수에 콩나물과 마늘을 넣고 뚜껑을 열어 5분 더 끓이면,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면서 비린 향은 날아갑니다. 국간장과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잡고 대파를 올리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깊은 국이 완성됩니다. 황태를 오래 불리지 않고 짧게 헹구는 것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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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조리 202 인분
황태계란국
국/탕쉬움

황태계란국

황태계란국은 참기름에 볶은 황태채와 부드러운 달걀 결이 만나는 맑은 국입니다. 황태를 먼저 참기름에 볶으면 고소한 향이 기름에 배어 국물 전체의 풍미 바탕이 됩니다. 무와 대파가 시원한 단맛을 더하고, 국간장과 마늘로 간을 맞춘 뒤 달걀물을 가늘게 흘려 넣으면 국물 속에서 얇은 달걀 조각이 하늘하늘 퍼집니다. 황태의 쫄깃한 씹힘과 달걀의 부드러움이 대비를 이루며, 해장국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오르는 가정식 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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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조리 18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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