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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초계국수
보통

초계국수

삶은 닭고기와 오이를 올린 소면을 차갑고 새콤한 겨자 식초 육수에 말아 먹는 한국 여름 국수입니다. 닭을 삶아 낸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식초와 겨자를 풀어 만든 국물은 톡 쏘는 자극과 시원한 산미가 동시에 느껴져 무더운 날 입맛을 확 깨워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얇게 찢어 올려 담백한 단백질을 더하고, 채 썬 오이와 배가 청량한 식감을 보탭니다. 겨자의 매운 향은 코끝을 자극하지만 금방 가시며, 남는 것은 맑은 육수의 깔끔한 감칠맛입니다. 육수를 충분히 차갑게 해야 면이 불지 않고 시원한 맛이 유지됩니다. 얼음을 띄워 내면 한여름에도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차갑게 즐길 수 있습니다.

준비 20조리 25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닭가슴살을 소금물에 15분 정도 삶아 식힌 뒤 결대로 찢어요.

  2. 2

    오이와 무는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해요.

  3. 3

    닭 삶은 물 2컵에 식초, 연겨자, 설탕, 소금을 넣어 차갑게 식혀 육수를 만들어요.

  4. 4

    소면을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빼고 물기를 빼요.

  5. 5

    그릇에 면과 채소, 닭고기를 담고 차가운 육수를 부어 완성해요.

꿀팁

육수는 얼음 몇 조각을 넣어 아주 차갑게 맞추면 더 맛있어요.
연겨자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10
kcal
단백질
36
g
탄수화물
70
g
지방
9
g

다른 레시피

초계탕
국/탕보통

초계탕

초계탕은 닭가슴살을 삶아 찢은 뒤, 차갑게 식힌 닭 육수에 식초와 연겨자를 풀어 새콤하고 알싸하게 간한 여름 냉탕입니다. 육수를 충분히 냉장해야 겨자의 톡 쏘는 향과 식초의 산미가 제대로 살아나며, 미지근한 온도에서는 맛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 국물이 고기 사이사이에 스며들게 하고, 채 썬 오이가 아삭한 식감과 청량감을 더합니다. 평양냉면과 비슷한 차갑고 새콤한 맛 구조이지만, 면 대신 닭고기가 주재료여서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가 됩니다.

🏠 일상
준비 35조리 404 인분
유자닭냉소면
보통

유자닭냉소면

유자닭냉소면은 닭가슴살과 무를 함께 끓여 우린 맑은 육수에 유자청의 산뜻한 향을 더한 냉국수입니다.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소면을 말아 내면 담백한 닭 감칠맛과 유자의 상큼한 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올려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이나 방울토마토로 색감을 더합니다. 국물이 기름지지 않아 여름철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면 30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204 인분
김치말이국수
쉬움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국수는 잘 익은 김치의 국물과 찬물을 섞어 만든 새콤한 냉국에 소면을 말아 먹는 여름 국수입니다. 김치국물에 설탕과 식초를 더해 새콤달콤한 국물을 만들고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식혀야 제 맛이 납니다. 소면을 삶아 찬물에 비벼 씻은 뒤 그릇에 담고, 송송 썬 김치와 가늘게 채 친 오이를 올린 다음 차가운 국물을 부어 완성합니다. 얼음을 직접 넣으면 국물이 묽어지기 때문에 미리 국물 자체를 차갑게 만들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김치의 발효 정도에 따라 산미가 다르므로 식초를 조금씩 조절하면 취향에 맞는 맛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일상🌙 야식
준비 15조리 82 인분
동치미냉면
보통

동치미냉면

동치미냉면은 동치미의 맑고 시원한 국물을 육수와 섞어 만든 냉면 국물에 쫄깃한 냉면 사리를 말아 먹는 냉면입니다. 동치미 국물의 발효 산미가 육수의 감칠맛과 만나 맑으면서도 깊은 맛의 국물을 형성하고, 차갑게 먹을수록 무에서 우러난 산뜻한 향이 더 선명해집니다. 삶은 소고기 편육을 올리면 담백한 고기 맛이 시원한 국물과 대비를 이루고, 삶은 달걀 반 개와 배 채가 색감과 단맛을 보탭니다. 면을 그릇에 담기 전 가위로 몇 번 잘라두면 차가운 면이 뭉치지 않고 국물과 잘 섞입니다.

🏠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물냉면
보통

물냉면

물냉면은 얼음이 살짝 얼 정도로 차갑게 준비한 맑은 육수에 쫄깃한 메밀면을 담아 먹는 한국 여름의 대표 면 요리입니다. 냉면 육수를 냉동실에 1시간 정도 두어 살얼음 상태로 만들면 첫 한 입의 시원함이 극대화되고, 면은 짧게 삶은 뒤 찬물에 비벼 씻어 메밀 전분의 냄새를 제거하고 얼음물에 한 번 더 헹겨야 탄력이 살아납니다. 채 썬 오이와 무절임이 아삭한 식감을 더하고, 삶은 달걀 반쪽이 고소한 노른자로 담백한 국물에 풍미의 포인트를 잡아줍니다. 식초와 겨자를 기호에 따라 넣으면 산미와 톡 쏘는 자극이 더해져 시원한 맛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 일상
준비 25조리 102 인분
메밀묵사발
국/탕쉬움

메밀묵사발

네모지게 썬 메밀묵을 차가운 육수에 담아 먹는 여름철 대표 국물 요리입니다. 멸치나 소고기로 우린 육수를 차갑게 식힌 뒤 간장과 식초로 간을 맞추면, 묵의 미끈한 식감과 새콤짭짤한 국물이 조화를 이룹니다. 메밀묵은 자체 맛이 담백해 양념 국물의 풍미를 그대로 흡수하며, 오이채와 김가루, 통깨를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더합니다. 열량이 낮고 소화가 가벼워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부담 없이 한 그릇 비우기 좋습니다. 묵을 직접 쑤면 조금 수고스럽지만, 시판 묵을 사용하면 조리 시간이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20조리 10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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