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도미 한 마리를 통째로 간장, 청주, 생강과 함께 쪄낸 생선찜입니다.
설명 더 보기
도미는 살이 단단하고 비린내가 적은 흰살 생선으로, 찜으로 조리하면 기름기 없이 촉촉한 살결이 그대로 보존됩니다. 청주와 생강이 남아 있는 비린기를 제거하여 깔끔한 감칠맛만 남기고, 간장은 과하지 않은 밑간으로 생선 본연의 맛을 살립니다. 쪄내는 방식이라 고온 건식 조리에 비해 살이 퍼지거나 건조해질 위험이 없어 씹히는 탄력이 좋습니다. 통째로 쪄서 상에 올리면 시각적으로도 인상적이라 명절 상차림이나 손님 접대 음식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파채와 홍고추를 올리고 뜨거운 참기름을 끼얹어 마무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도미 1kg은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닦습니다.
양면에 2~3cm 간격으로 깊게 칼집을 넣어 양념과 김이 잘 스며들게 합니다.
- 2마무리
양파 100g은 얇게 썰고 대파 80g은 어슷하게 썹니다.
찜 접시에 양파를 먼저 깔고 대파를 올려 생선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 3준비
도미를 채소 위에 올리고 생강 15g은 곱게 채 썰어 칼집과 배 부분에 나눠 얹습니다.
청주 1큰술을 생선 전체에 고르게 뿌려 비린내를 줄입니다.
- 4불 조절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세게 오르면 접시째 넣습니다.
강불을 유지하고 뚜껑을 덮어 15분 찌되, 큰 도미는 2~3분 더 익힙니다.
- 5가열
가장 두꺼운 등살이 불투명한 흰색으로 변하고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익은 상태입니다.
살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더 찌지 않고 바로 꺼냅니다.
- 6불 조절
작은 냄비에 간장 2큰술과 물 400ml를 넣고 중불에서 뜨겁게 데웁니다.
접시에 고인 생선 육즙과 섞어 도미 위에 끼얹고 뜨거울 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청주와 생강이 비린기를 제거해 흰살의 깔끔한 감칠맛만 남김
- 완성과 마무리
- 가장 두꺼운 등살이 불투명한 흰색으로 변하고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익은 상태입니다.
- 실패 방지
- 쪄내는 방식이라 고온 건식 조리에 비해 살이 퍼지거나 건조해질 위험이 없어 씹히는 탄력이 좋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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