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찜
도미는 양면에 2~3cm 간격으로 깊게 칼집을 넣고 양파와 대파를 깐 접시에 올려, 김이 세게 오른 찜기에서 15분 찝니다. 등살이 불투명해지고 갈라지기 시작하면 바로 꺼내고, 간장은 찌기 전에 바르지 않고 데운 간장물을 접시에 고인 육즙과 섞어 위에 끼얹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도미 한 마리를 통째로 쪄서 그대로 상에 올리기 때문에 명절 상차림이나 손님상에 자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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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은 찌기 전에 바르지 않고, 다 찐 뒤 접시에 고인 도미 육즙과 섞어 위에 끼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도미 1kg은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닦습니다.
양면에 2~3cm 간격으로 깊게 칼집을 넣어 양념과 김이 잘 스며들게 합니다.
- 2
양파 100g은 얇게 썰고 대파 80g은 어슷하게 썹니다.
찜 접시에 양파를 먼저 깔고 대파를 올려 생선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 3
도미를 채소 위에 올리고 생강 15g은 곱게 채 썰어 칼집과 배 부분에 나눠 얹습니다.
청주 1큰술을 생선 전체에 고르게 뿌려 비린내를 줄입니다.
- 4
찜기에 물을 끓여 김이 세게 오르면 접시째 넣습니다.
강불을 유지하고 뚜껑을 덮어 15분 찌되, 큰 도미는 2~3분 더 익힙니다.
- 5
가장 두꺼운 등살이 불투명한 흰색으로 변하고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익은 상태입니다.
살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더 찌지 않고 바로 꺼냅니다.
- 6
작은 냄비에 간장 2큰술과 물 400ml를 넣고 중불에서 뜨겁게 데웁니다.
접시에 고인 생선 육즙과 섞어 도미 위에 끼얹고 뜨거울 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