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버섯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3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간장 기반 양념에 자작하게 졸여내는 밑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두부는 기름에 앞뒤를 먼저 지져 겉면에 막을 만든 뒤 졸여야 간장 양념을 흡수하면서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겉은 약간 탄탄하게 굳고 속은 부드럽게 남아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느타리버섯은 결 방향으로 찢어 넣으면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고, 버섯 자체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감칠맛이 육수 없이도 양념에 깊이를 더합니다. 간장과 물,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등 기본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완성되는 간편한 조림입니다. 양념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면 밥에 올려 비벼 먹기도 좋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적합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두부 400g은 1.5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제거합니다.
젖어 있으면 굽는 동안 부서집니다.
- 2준비
느타리버섯 160g은 결대로 굵게 찢고 양파 100g은 채 썹니다.
대파 40g은 어슷 썰어 따로 둡니다.
- 3불 조절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두부를 한 겹으로 놓고 앞뒤를 노릇하게 지집니다.
겉면이 굳으면 뒤집어야 깨지지 않습니다.
- 4간 맞춤
냄비에 구운 두부를 깔고 버섯과 양파를 올립니다.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마늘 1큰술, 물 220ml를 섞어 붓습니다.
- 5불 조절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추고 1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 두부 윗면까지 양념합니다.
- 6불 조절
국물이 바닥에 자작하게 남고 버섯이 쫄깃해지면 대파를 넣습니다.
2분 더 끓여 향을 살린 뒤 밥반찬으로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두부 겉면 지짐으로 탄탄한 막을 만든 뒤 간장 양념 흡수
- 완성과 마무리
-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두부를 한 겹으로 놓고 앞뒤를 노릇하게 지집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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