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청양간장무침

두부청양간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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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16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9

요리 소개

강불에서 진한 갈색이 날 때까지 구운 두부는 겉면이 단단하고 속은 부드럽게 남는데, 불을 낮추면 수분이 빠져나와 쪄지듯 익으면서 이 대비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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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상 고추 가운데 가장 매운 청양고추 2개를 다져 넣는 생양념이라 씨를 넣느냐 빼느냐에 따라 매운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두부 400g은 1.5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양면을 눌러 물기를 뺍니다.

    표면이 마를수록 부서짐과 기름 튐이 줄어듭니다.

  2. 2

    청양고추 2개와 쪽파 20g은 잘게 다져 볼에 담습니다.

    씨를 넣으면 더 맵고, 빼면 매운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3. 3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을 넣고 섞습니다.

    끓이지 않아야 향이 살아납니다.

  4. 4

    팬을 강불로 충분히 달군 뒤 식용유 1큰술을 두릅니다.

    두부를 한 겹으로 올리고 2-3분 건드리지 말고 굽습니다.

  5. 5

    아랫면이 진한 갈색으로 단단해지면 한 번만 뒤집습니다.

    반대쪽도 2-3분 굽고, 약불로 낮추지 않아야 쪄지지 않습니다.

  6. 6

    뜨거운 두부를 접시에 옮기고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습니다.

    김에 마늘과 고추 향이 올라오면 5분 두었다가 밥이나 담백한 국과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뜨거운 두부에 생양념을 바로 올려 남은 열로 마늘과 고추 향을 가볍게 끌어냅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