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 마요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에비마요(エビマヨ)는 홍콩 출신의 중화요리 거장 저우위안지(周元紀)가 일본에서 고안한 퓨전 요리로, 광둥식 새우 요리에 일본식 마요네즈의 크리미함을 결합한 것입니다.
설명 더 보기
새우에 전분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마요네즈와 연유, 레몬즙을 섞은 소스에 버무리는데, 연유가 마요네즈의 산미를 누그러뜨리면서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일본 마요네즈(큐피)는 전란이 아닌 노른자만 써서 서양 마요네즈보다 진하고 감칠맛이 강한데, 이 차이가 에비마요 소스의 바디감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튀김옷의 바삭함 위에 걸쭉한 소스가 코팅되면 처음 한 입은 크리미하고, 씹으면 새우의 탱글한 탄력이 느껴지는 이중 식감을 냅니다. 일본 이자카야와 중화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이면서 편의점 도시락이나 오니기리 속 재료로도 자주 쓰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새우 300g은 등 쪽 내장을 이쑤시개로 빼고 물기를 꼼꼼히 닦는다.
표면이 젖어 있으면 튀김옷이 벗겨지므로 잠시 펼쳐 둔다.
- 2단계
달걀 1개를 풀고 전분 3ts을 넣어 덩어리 없이 섞는다.
새우를 넣어 얇게 묻히고, 두꺼운 반죽은 가볍게 털어낸다.
- 3불 조절
냄비에 식용유 500ml를 넣고 중불에서 170도까지 데운다.
작은 반죽 조각이 바로 떠오르면 새우를 3개에서 4개씩 넣는다.
- 4가열
새우는 2분에서 3분간 튀겨 겉이 황금빛이고 단단해지면 건진다.
너무 오래 두면 새우가 질겨지므로 색과 탄력을 함께 확인한다.
- 5단계
볼에 마요네즈 4작은술, 연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매끄럽고 윤기 있게 섞습니다.
- 6간 맞춤
튀긴 새우의 기름을 뺀 뒤 아직 따뜻할 때 소스에 넣는다.
20초에서 30초만 재빨리 버무려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바로 담는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노른자만 쓴 큐피 마요네즈가 서양 마요보다 진하고 감칠맛 강함
- 완성과 마무리
- 20초에서 30초만 재빨리 버무려 바삭함이 남아 있을 때 바로 담는다.
- 실패 방지
- 너무 오래 두면 새우가 질겨지므로 색과 탄력을 함께 확인한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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