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된장무침

얼갈이된장무침

얼갈이배추는 잎이 얇아 오래 데치면 물러집니다. 350g을 5cm로 잘라 소금 넣은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치고, 줄기가 살짝 휘면 바로 찬물에 헹궈 한 줌씩 물기를 꼭 짭니다. 된장 1.5큰술에 마늘, 대파, 참기름을 먼저 푼 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짜면 물 1작은술로 맞춥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17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포기가 차기 전에 거둔 얼갈이배추는 잎이 얇아 1분 남짓 데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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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없이 된장, 마늘, 대파, 참기름으로 순하게 무치는 반찬으로, 김장 사이사이 텃밭 채소로 나물을 해 먹던 시골 밥상에서 이어졌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얼갈이배추 350g은 밑동과 잎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흙을 털고 굵은 줄기는 갈라 5cm로 자릅니다.

  2.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 소금 0.5작은술을 넣습니다.

    센 불에서 물이 다시 크게 끓을 때 얼갈이를 넣습니다.

  3. 3

    얼갈이는 1분 정도만 데칩니다.

    잎이 선명하게 숨이 죽고 줄기가 살짝 휘어지면 바로 찬물에 헹굽니다.

  4. 4

    찬물에 식힌 얼갈이는 한 줌씩 쥐어 물기를 꼭 짭니다.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짜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5. 5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송송 썬 대파 20g, 참기름 1작은술을 먼저 풉니다.

    짜면 물 1작은술로 맞춥니다.

  6. 6

    얼갈이를 넣고 손끝으로 풀어 가며 조물조물 무칩니다.

    양념이 잎 사이에 고르게 묻으면 통깨 1작은술을 뿌리고 10분 둡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너무 오래 데치면 질감이 물러집니다.
된장이 짜면 물 1작은술로 농도를 조절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