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조림
국물을 거의 다 졸여야 식은 뒤에도 어묵이 쫀득합니다. 끓는 물에 10초 데친 어묵을 간장 2큰술, 물 120ml, 올리고당 1큰술 양념에 펼쳐 넣고 중불에서 양념을 끼얹어 가며 졸입니다. 표면에 윤기가 돌면 청양고추를 넣어 30초 볶고 불을 끕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국물이 거의 사라질 때까지 졸인 어묵은 표면에 달짭짤한 윤기가 남고, 식으면 더 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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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과 도시락 반찬으로 오래 쓰여 온 음식이고, 보통 며칠 먹을 만큼 넉넉히 만들어 둡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사각어묵 280g은 한입 크기 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10초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털어냅니다.
- 2
팬에 간장 2큰술, 물 120ml,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저으며 마늘 향이 나고 양념이 끓을 때까지 가열합니다.
- 3
데친 어묵을 넣고 겹치지 않게 펼칩니다.
중불에서 3분 정도 졸이며 가장자리가 진해지면 한 번 뒤집습니다.
- 4
남은 양념을 숟가락으로 끼얹으며 3분 더 졸입니다.
국물이 절반 아래로 줄고 끈적해지면 불이 세지 않게 낮춥니다.
- 5
양념이 거의 사라지고 어묵 표면에 윤기가 나면 송송 썬 청양고추 1개를 넣습니다.
매운 향이 올라오도록 30초만 볶습니다.
- 6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각각 1작은술씩 섞습니다.
보관할 분량은 얕은 용기에 나누어 신속히 식혀 조리 후 2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국물을 완전히 졸이면 식었을 때 더 쫀득해집니다.
매운맛이 부담되면 청양고추를 생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