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옹심이칼국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간 감자의 물기를 짜고 가라앉은 전분까지 다시 모아 빚은 강원도식 옹심이는 겉은 쫀득하게 투명해지고 속은 포슬하게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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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멸치다시마 국물에 칼국수 면과 함께 들어가, 한 그릇에서 면과 새알의 서로 다른 씹는 맛을 번갈아 즐깁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감자 500g을 강판에 곱게 갈아 면포에 넣고 꽉 짜서 즙과 건더기를 분리합니다.
즙은 10분간 두어 전분을 가라앉힙니다.
- 2
감자즙 윗물을 조심스럽게 따라내고 가라앉은 전분을 남깁니다.
간 감자 건더기와 가라앉은 전분, 감자전분 70g을 볼에 합쳐 반죽하고 한입 크기(직경 2cm)로 옹심이를 빚습니다.
- 3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 1400ml를 붓고 끓입니다.
양파 100g은 채 썰고 애호박 120g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육수에 넣어 마늘과 함께 8분간 끓입니다.
- 4
옹심이를 먼저 넣어 중불로 끓이면서 옹심이가 표면에 떠오를 때까지 4~5분 익힌 뒤 생칼국수면 320g을 넣습니다.
- 5
면이 투명해질 때까지 5~6분 더 끓이면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전분이 국물에 완전히 녹아들도록 2분 추가로 끓입니다.
- 6
그릇에 옹심이와 칼국수면을 고루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습니다.
김가루를 넉넉히 올려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감자전분 70g은 간 감자와 가라앉은 전분에 고르게 섞어 옹심이가 갈라지지 않게 반죽합니다.
옹심이를 넣은 뒤 너무 세게 저으면 부서지니 바닥만 살짝 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