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식 된장찌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강원도식 된장찌개는 감자를 넉넉하게 300g 넣어 국물이 걸쭉하고 든든한 것이 특징인 지역 된장찌개입니다.
설명 더 보기
멸치육수 1.1L에 된장 세 큰술을 풀어 진한 베이스를 만들고, 여기에 깍둑 썬 감자가 충분히 익으면서 녹말이 빠져나와 국물에 무게감과 질감을 더합니다. 느타리버섯은 쫄깃하면서도 쉽게 풀어지는 독특한 식감이 있어 국물에 오래 끓여도 형태가 유지되며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애호박, 양파, 두부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재료만으로도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강원도는 서울보다 여름이 시원하고 겨울이 길며 산간 지형이 많아, 오래 끓이고 재료를 아끼지 않는 투박한 방식의 찌개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았습니다. 된장 양은 개인 취향에 따라 조절하되, 감자가 완전히 익어야 국물의 걸쭉함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감자 300g은 너무 작지 않게 2cm 안팎으로 썹니다.
양파, 애호박, 두부도 비슷하게 썰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습니다.
- 2불 조절
냄비에 멸치육수 1.1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된장 3큰술을 체에 풀어 덩어리 없는 베이스를 만듭니다.
- 3불 조절
감자와 양파를 먼저 넣고 중불로 낮춰 10분 끓입니다.
감자 가장자리가 살짝 풀리고 국물이 탁해지면 제대로 익고 있는 상태입니다.
- 4불 조절
애호박, 느타리버섯,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7분 더 끓입니다.
애호박이 무르지 않게 중불을 유지하고 가끔만 저어줍니다.
- 5불 조절
국물이 너무 세게 졸면 불을 조금 낮춥니다.
감자를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가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확인합니다.
- 6불 조절
두부를 마지막에 넣고 약불에서 5분 뭉근히 끓입니다.
간을 보고 된장이 짜면 더 졸이지 말고 바로 따뜻하게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감자 300g이 녹말을 내며 국물에 무게감을 더하는 방식
- 완성과 마무리
- 감자를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가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확인합니다.
- 실패 방지
- 감자를 너무 작게 썰면 쉽게 부서지니 큼직하게 써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40분, 8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35분, 9 개 재료
122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