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된장을 기본 국물에 풀어 신선한 채소와 두부를 넣고 끓여내는 한국식 대표 찌개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된장 3큰술을 체에 으깨어가며 물에 곱게 풀어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구수한 맛의 육수를 만듭니다. 국물에 단단하여 익는 데 시간이 걸리는 감자와 양파를 먼저 넣고 충분히 끓여 채소의 단맛을 우려냅니다. 그 뒤에 부드러운 애호박과 다진 마늘을 넣어 풍미를 더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두부와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한소끔 더 끓입니다.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이 된장 특유의 텁텁함과 무거운 맛을 조절해주며, 마지막에 대파를 올려 향을 올립니다. 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일상적이고 깊은 감칠맛의 구수한 찌개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애호박, 감자, 양파를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두부는 도톰하게 썹니다.
청양고추는 0.5cm 두께로 송송 썰고 마늘 3알은 다져 준비합니다.
- 2단계
냄비에 물 700ml를 붓고 된장 3큰술을 체에 받쳐 곱게 풀어줍니다.
콩알이나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으깨어 가며 국물에 완전히 녹여야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 3불 조절
단단한 재료인 감자와 양파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8분간 끓입니다.
감자의 모서리가 투명하게 변하며 속까지 충분히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채소의 단맛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와 풍미가 좋아집니다.
- 4불 조절
애호박과 다진 마늘 3알 분량을 넣고 5분 더 끓입니다.
마늘 향이 국물에 퍼지고 애호박 가장자리가 투명해질 때까지 가열합니다.
- 5불 조절
두부와 청양고추를 넣고 3분간 더 끓입니다.
고추 향이 국물에 퍼지고 두부가 속까지 뜨거워지면 국물 맛을 확인합니다.
- 6불 조절
두부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식기 전에 뚝배기나 그릇으로 옮겨 밥과 함께 따뜻하게 제공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야 국물 전체에 고르게 녹아 뭉침 없는 구수함
- 완성과 마무리
- 두부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 실패 방지
- 마늘 향이 국물에 퍼지고 애호박 가장자리가 투명해질 때까지 가열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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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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