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부대찌개
찌개쉬움

부대찌개

스팸, 소시지, 라면 사리, 떡, 두부, 김치를 고춧가루와 고추장 양념 국물에 한꺼번에 끓여내는 찌개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의정부 미군 기지 주변에서 시작된 요리로, 다양한 재료가 얼큰한 국물 속에서 어우러지며 각기 다른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라면 사리가 매콤한 국물을 머금어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15조리 2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스팸 200g과 소시지 4개는 0.5cm 두께로 썰고, 두부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2. 2

    넓은 냄비에 김치, 스팸, 소시지, 두부, 떡을 보기 좋게 담아 줄 맞춰 놓습니다.

  3. 3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4

    양념장을 가운데 올리고 물 1L를 부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5. 5

    끓기 시작하면 양념을 국물에 풀고 중불에서 10분 끓입니다.

  6. 6

    라면 사리를 넣고 3분 더 끓인 뒤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꿀팁

치즈를 올려 녹여 먹으면 국물이 고소하고 부드러워집니다.
물 대신 멸치 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베이크드 빈스 통조림을 넣으면 더 정통에 가까운 맛이 납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20
kcal
단백질
22
g
탄수화물
48
g
지방
28
g

이런 변형도 있습니다

서울식 부대찌개

서울식 부대찌개는 햄과 채소를 깔끔하게 조합해 짭짤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나요. 진한 육수에 라면사리를 넣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햄가득 부대찌개

햄을 넉넉히 넣어 짭짤하고 진한 맛이 강조된 부대찌개예요. 라면사리와 함께 끓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른 레시피

햄가득 부대찌개
찌개쉬움

햄가득 부대찌개

스팸과 비엔나소시지를 듬뿍 넣어 고기 맛이 진하게 살아 있는 부대찌개입니다. 잘 익은 김치의 신맛이 가공육의 짠맛과 균형을 잡아주고, 고추장과 고춧가루가 얼큰한 깊이를 더합니다. 라면사리를 넣으면 국물을 빨아들여 쫄깃하면서도 감칠맛 넘치는 면 요리가 됩니다. 육수 900ml를 넉넉히 잡아 여럿이 함께 끓여 먹기에 좋습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15조리 202 인분
의정부식 부대찌개
찌개보통

의정부식 부대찌개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스팸, 비엔나소시지, 잘 익은 김치, 베이크드빈을 한솥에 끓이는 얼큰한 찌개입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맵고 깊은 양념을 만들고, 멸치육수가 전체 맛의 베이스를 잡아줍니다. 두부와 양파가 국물에 부드러운 단맛을 더하며, 라면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여럿이 모여 냄비째 나눠 먹기 좋은 대표적인 한국 퓨전 요리입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20조리 252 인분
서울식 부대찌개
찌개쉬움

서울식 부대찌개

서울식 부대찌개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스팸, 비엔나소시지, 베이크드빈, 김치를 넣고 끓입니다. 일반 부대찌개와 달리 멸치 육수의 깊은 감칠맛이 바탕이 되어 국물 자체가 진하고, 베이크드빈이 걸쭉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을 더합니다. 라면 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면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 술안주🏠 일상
준비 20조리 252 인분
토마토갈비찌개
찌개보통

토마토갈비찌개

소갈비와 완숙 토마토를 고추장, 고춧가루 양념에 함께 끓인 한양식 퓨전 찌개입니다. 소갈비를 푹 끓여 국물에 진한 고기 맛이 배어들고,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산미와 단맛을 더합니다. 감자가 포슬포슬 익어 포만감을 주고, 양파가 국물의 단맛을 보충합니다. 진간장과 고추장의 감칠맛에 토마토의 상큼함이 겹쳐 새로우면서도 친숙한 맛을 냅니다.

🏠 일상
준비 25조리 454 인분
바지락 된장찌개
아시안쉬움

바지락 된장찌개

바지락 된장찌개는 한국 가정에서 가장 자주 끓이는 찌개 중 하나로, 된장의 구수함과 바지락의 시원한 해산물 감칠맛이 만나는 조합이에요. 바지락을 먼저 해감한 뒤 된장을 풀어 끓이면 조개가 입을 벌리면서 짠 바닷물 맛의 육수가 된장 국물에 녹아들어 깊이가 달라져요. 애호박은 열을 받으면 단물을 내면서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보태고, 두부는 국물을 머금어 한 입 베면 뜨거운 육수가 터져 나오는 역할을 해요.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매운맛이 된장의 무거움을 잘라주면서 전체 맛의 균형을 잡아줘요. 밥에 국물을 끼얹어 말아 먹거나 반찬 여러 개와 함께 밥상의 중심 국으로 내는 것이 정석이에요. 여름에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다 넣어 시원하게, 겨울에는 뚝배기째 팔팔 끓여 뜨겁게 먹는 사계절 음식이에요.

🏠 일상
준비 12조리 252 인분
곶감 리코타 견과 샐러드
샐러드쉬움

곶감 리코타 견과 샐러드

곶감 리코타 견과 샐러드는 쫀득한 곶감과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구운 호두와 잣을 루콜라와 치커리 위에 올리고 발사믹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뿌린 한식 퓨전 디저트 샐러드입니다. 곶감을 0.7cm 두께 원형으로 썰면 쫀득한 단면이 드러나면서 리코타의 우유 단백질과 씹는 질감이 대비됩니다. 호두와 잣은 마른 팬에서 약불로 2~3분 볶아야 표면 기름이 올라오면서 고소한 향이 확연히 달라지고, 곶감이 지나치게 달 때는 발사믹식초를 0.5작은술 더 넣어 산미로 균형을 잡습니다. 리코타는 수분이 빠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먹기 직전에 올려야 채소 위에서 깔끔한 질감이 유지됩니다.

🥗 다이어트 초스피드
준비 12조리 32 인분
찌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