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매생이굴국
국/탕쉬움

매생이굴국

겨울 제철 식재료인 매생이와 굴을 함께 넣어 끓이는 바다 향 가득한 국입니다. 참기름에 채 썬 무와 마늘을 볶아 단맛을 우리고, 굴을 먼저 3분간 끓여 국물에 감칠맛을 입힌 뒤 매생이를 넣어 2분만 짧게 마무리합니다.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매생이의 매끈한 식감이 한 그릇에서 만나 겨울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굴은 끝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고, 매생이도 짧게 끓여야 향이 살아남습니다.

준비 15조리 12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매생이는 찬물에 살살 흔들어 씻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2

    굴은 옅은 소금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3. 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채 썬 무와 마늘을 2분 볶습니다.

  4. 4

    물을 붓고 끓으면 굴을 넣어 3분간 끓입니다.

  5. 5

    매생이와 국간장을 넣고 2분 더 끓인 뒤 소금으로 간합니다.

꿀팁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향이 약해져요.
굴은 마지막에 넣어야 부드러운 식감이 유지됩니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90
kcal
단백질
17
g
탄수화물
9
g
지방
9
g

다른 레시피

홍합 매생이국
국/탕쉬움

홍합 매생이국

홍합 매생이국은 가닥가닥 부드러운 매생이와 통통한 홍합살을 함께 끓이는 남해안 겨울 별미입니다. 매생이를 참기름에 살짝 볶은 뒤 물을 붓고 홍합을 넣어 끓이면, 초록빛 국물에서 바다 향과 해조류 특유의 미네랄 풍미가 동시에 올라옵니다. 국간장과 마늘로 간을 맞추면 별도의 조미 없이도 감칠맛이 깊습니다. 매생이가 입안에서 미끄러지듯 넘어가고 홍합이 씹히는 식감 대비가 이 국의 매력입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02 인분
매생이굴죽
밥/죽보통

매생이굴죽

참기름에 볶은 쌀에 멸치다시 육수를 부어 끓이다가 매생이와 굴을 넣어 완성하는 겨울철 보양죽입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바다 향이 죽 전체에 은은하게 퍼지고, 굴에서 나오는 짭조름한 감칠맛이 깊이를 더합니다. 쌀을 참기름에 먼저 볶아 고소한 기름기가 죽의 바탕을 잡아주며, 멸치다시 육수가 시원한 여운을 남깁니다.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어 색과 향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252 인분
굴국
국/탕쉬움

굴국

굴국은 겨울철 통통하게 오른 생굴과 무를 맑은 물에 끓여 바다 감칠맛을 온전히 담아내는 국입니다. 무를 먼저 넣어 국물에 시원한 단맛 바탕을 깔고, 굴은 마지막에 넣어 오래 끓이지 않아야 탱글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을 잡으면 재료 본연의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뜨거운 밥 위에 국물을 끼얹어 먹으면 해장이나 아침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02 인분
굴 미역국
국/탕쉬움

굴 미역국

굴 미역국은 불린 미역과 굴을 참기름에 볶아 시작하는 겨울철 미역국입니다. 참기름이 미역과 굴 표면을 감싸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여기에 물을 부어 끓이면 국물 전체에 깊은 풍미가 배입니다. 국간장과 마늘로 간을 맞추면 바다 내음과 해조류 특유의 미네랄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산후 보양식으로 오랜 전통이 있으며, 생일상에도 자주 오르는 국입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04 인분
매생이국
국/탕쉬움

매생이국

겨울 제철 해조류인 매생이를 멸치육수에 짧게 끓여 만드는 국입니다. 참기름에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멸치육수를 붓고, 매생이를 넣어 젓가락으로 풀어가며 3~4분만 끓입니다. 매생이를 오래 끓이면 특유의 바다 향이 사라지므로 짧게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불을 끈 뒤 2분간 뜸을 들이면 국간장과 후추 간이 고르게 배어 매끈하고 깔끔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12조리 154 인분
매생이 굴 칼국수
보통

매생이 굴 칼국수

매생이 굴 칼국수는 겨울철 남해안에서 채취하는 매생이와 통통한 생굴을 멸치·다시마 육수에 넣어 끓이는 한국의 계절 국물면입니다. 매생이는 머리카락처럼 가는 해조류로 바다 향을 진하게 품고 있으며,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만나면 국물의 깊이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칼국수면을 육수에 넣어 4~5분 끓인 뒤 굴을 넣고 2분, 매생이를 마지막에 넣어 1분만 더 끓이는 것이 순서인데, 굴을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매생이는 과하게 가열하면 향이 빠르게 날아갑니다.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을 맞추고 소금으로 마무리한 뒤 송송 썬 대파를 올려 냅니다. 재료의 신선도가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가급적 제철인 12월~2월에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182 인분
국/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