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6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냉이김치는 이른 봄에 나오는 냉이를 끓는 물에 20초만 데쳐 쓴맛을 줄이고, 고춧가루·멸치액젓·다진 마늘·찹쌀풀로 만든 양념에 버무리는 계절 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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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데침이 냉이의 흙내와 비린기를 걷어내면서도 특유의 향긋한 봄나물 향은 그대로 살리고, 찹쌀풀이 양념에 점성을 더해 줄기 하나하나에 고르게 감깁니다. 멸치액젓의 발효 감칠맛이 냉이의 담백한 풀 향과 만나 복합적인 풍미층을 형성하고, 통깨가 씹힐 때마다 고소함을 더합니다. 냉장에서 2시간 이상 숙성하면 양념이 안정되어 맛이 한층 깊어지며,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한시적인 계절 반찬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냉이 220g은 뿌리 틈을 벌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요.
흙이 남으면 쓴맛이 나니 잔뿌리까지 확인해요.
- 2불 조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굵은소금 1tbsp을 넣어요.
냉이를 넣어 20초만 데친 뒤 바로 건져요.
- 3단계
데친 냉이는 찬물에 짧게 헹궈 열을 빼고 물기를 꼭 짜요.
긴 줄기는 먹기 좋게 2~3등분해요.
- 4간 맞춤
식힌 찹쌀풀 2tbsp에 고춧가루 2.5tbsp, 멸치액젓 1.5tbsp, 다진 마늘 1tbsp, 설탕 0.5tsp을 섞어요.
- 5간 맞춤
냉이를 양념에 넣고 손끝으로 가볍게 버무려요.
세게 주무르면 줄기가 물러지니 양념이 줄기마다 묻을 정도로 해요.
- 6마무리
통깨 1tsp을 뿌려 밀폐 용기에 담아요.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두어 양념이 안정되면 차게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끓는 물에 20초만 데쳐 흙내 제거 후 봄나물 향 그대로 보존
- 완성과 마무리
- 통깨 1tsp을 뿌려 밀폐 용기에 담아요.
- 실패 방지
- 세게 주무르면 줄기가 물러지니 양념이 줄기마다 묻을 정도로 해요.
- 대체 재료
- 찹쌀풀이 없으면 물 1큰술로 농도만 맞추세요.
- 보관과 재가열
- 냉장에서 2시간 이상 숙성하면 양념이 안정되어 맛이 한층 깊어지며,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한시적인 계절 반찬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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