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라따뚜이

올리브오일 2큰술은 대부분 베이스를 볶는 데 쓰고 조금 남겨 굽기 전에 두릅니다. 가지, 주키니, 토마토는 비슷한 두께의 원형으로 썰고, 파프리카 180g은 일부만 썰고 나머지를 양파 120g과 함께 다집니다. 다진 채소를 마늘과 중불에서 5분 볶고 소금과 타임을 넣어 2분 더 볶아 베이스를 만듭니다. 오븐 용기에 베이스를 깔고 썬 채소를 겹쳐 세운 뒤 남겨 둔 오일을 둘러 180도 오븐에서 25분 굽습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60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9

요리 소개

가지, 주키니, 토마토, 파프리카를 얇은 원형으로 썰어 볶은 채소 베이스 위에 빙 둘러 세우는 방식이라, 냄비에 한데 끓이는 스튜형 라따뚜이와 모양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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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나 육수는 넣지 않고, 굽는 동안 채소에서 나온 즙이 베이스와 섞여 소스가 됩니다. 파프리카는 일부를 다져 양파, 마늘과 함께 베이스로 쓰고 나머지는 겉의 채소층에 넣어 두 가지 식감으로 들어갑니다. 고기 없이 채소만으로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가지 220g, 주키니 220g, 토마토 260g은 비슷한 두께의 원형으로 썹니다.

    파프리카 180g은 일부는 채소층용으로 썰고, 나머지는 양파 120g과 함께 잘게 다집니다.

  2. 2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 중 대부분을 두르고 중불로 달굽니다.

    양파, 마늘 10g, 다진 파프리카를 넣어 5분 볶아 단맛이 나게 합니다.

  3. 3

    소금 1작은술과 타임 1작은술을 넣고 2분 더 볶습니다.

    바닥이 마르면 불을 조금 낮추고 채소즙이 나오도록 천천히 섞습니다.

  4. 4

    오븐 용기에 볶은 베이스를 얇고 고르게 깝니다.

    썬 가지, 주키니, 토마토, 파프리카를 겹쳐 원형으로 세워 빈틈을 줄입니다.

  5. 5

    남은 올리브오일을 윗면에 가볍게 두릅니다.

    180도 오븐에서 25분 굽고, 가장자리 소스가 끓고 채소가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합니다.

  6. 6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그대로 쉬게 해 소스와 채소즙을 안정시킵니다.

    바로 내거나 식혀 냉장했다가 다음 날 데워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채소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면 익힘이 고르게 됩니다.
하룻밤 냉장 후 데우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