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비빔밥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은 성질이 달라 하나씩 따로 손질합니다. 고사리는 참기름에 3분쯤 볶아 부드럽게,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 쓴맛을 뺀 뒤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만 볶고, 취나물은 짧게 데쳐 초록빛을 살립니다. 고추장 양념장은 밥에 미리 섞지 않고 곁들여 두었다가 조금씩 넣어 비빕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은 성질이 달라 하나씩 따로 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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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는 참기름에 볶아 부드럽게,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 쓴맛을 뺀 뒤 아삭함이 남게, 취나물은 짧게 데쳐 초록빛과 향을 살립니다. 따로 익힌 나물은 비빈 뒤에도 맛과 식감이 또렷하게 갈리고, 고추장 양념장은 곁들여 두었다가 조금씩 넣어 비빕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고사리 80g, 도라지 80g, 취나물 80g은 먹기 좋은 길이로 썰고 물기를 꼭 짭니다.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 쓴맛을 뺀 뒤 헹굽니다.
- 2
취나물은 끓는 물에 짧게 데쳐 초록빛이 선명해지면 건집니다.
찬물에 헹군 뒤 다시 물기를 짜서 향을 살립니다.
- 3
팬을 중불로 달구고 참기름 일부를 둘러 고사리를 3분 정도 볶습니다.
윤기가 돌고 부드러워지면 덜어 식힙니다.
- 4
같은 팬에 도라지를 따로 볶아 아삭함이 남을 때 멈춥니다.
당근 60g도 채 썰어 1분만 볶아 색과 식감을 살립니다.
- 5
고추장 2큰술, 남은 참기름, 다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큰술을 고루 섞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밥에 비비기 좋게 풉니다.
- 6
따뜻한 밥 420g을 그릇에 나누고 나물과 당근을 색이 겹치지 않게 올립니다.
양념장은 곁들여 조금씩 넣고 밥과 나물이 고르게 섞이도록 비빕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