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김치
순무는 껍질째 문질러 씻고 상처 난 부분만 도려낸 뒤 2cm로 썰어 굵은소금 70g에 25분 절이고, 나온 물은 쓴맛이 남지 않게 버립니다. 물 500ml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즙, 액젓을 덩어리 없이 풀어 양념국을 만들고 순무와 쪽파를 넣어 아래에서 위로 섞습니다. 국물이 재료를 덮게 담아 실온에 하루 두고, 기포와 새콤한 향이 올라오면 냉장고에서 2일 더 익힙니다.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4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깍둑 썬 순무가 고춧가루를 푼 양념국에 잠긴 채 익어, 깍두기보다 국물이 넉넉하고 물김치보다는 붉고 맵습니다.
설명 더 보기
껍질째 문질러 씻고 상처 난 부분만 도려내 순무의 단맛과 단단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굵은소금에 25분 절인 뒤 나온 물은 쓴맛이 남지 않게 버립니다. 순무 잎이 있으면 조금 썰어 넣는데, 함께 익으면서 향이 좋아집니다. 실온 1일 뒤 기포와 가벼운 신 향이 올라오면 냉장고로 옮겨 2일 더 익힙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순무 1200g은 껍질째 문질러 씻고 상처 난 부분만 도려냅니다.
2cm 크기로 고르게 썰어 절임이 일정하게 되게 합니다.
- 2
굵은소금 70g을 순무에 골고루 묻혀 25분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나온 물은 쓴맛이 남지 않게 버립니다.
- 3
쪽파 80g은 씻어 물기를 털고 3cm 길이로 자릅니다.
순무 잎이 있으면 조금만 같이 썰어 향과 색을 더합니다.
- 4
물 500ml에 고춧가루 50g, 다진 마늘 25g, 생강즙 10ml, 액젓 40ml를 풉니다.
덩어리가 없게 저어 양념국을 만듭니다.
- 5
절인 순무와 쪽파를 양념국에 넣고 부서지지 않게 아래에서 위로 섞습니다.
순무 표면이 붉게 물들면 용기에 담습니다.
- 6
국물이 재료를 덮게 눌러 담고 너무 가득 채우지 않습니다.
실온 1일 뒤 기포와 새콤한 향을 확인하고 냉장 2일 익힙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