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잡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고기 없이 시금치, 당근, 표고버섯, 파프리카, 양파로만 채워서 채소마다 다른 단맛과 아삭함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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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하나씩 따로 볶는 것도 익는 시간과 색이 저마다 달라서입니다. 시금치는 센 불에서 숨만 죽이고 바로 펼쳐 식혀야 색이 탁해지거나 질겨지지 않습니다. 당면은 간장, 설탕, 참기름 양념을 먼저 머금어 윤기 있고 쫄깃하게 완성됩니다. 볶은 채소가 뜨거울 때 섞으면 면이 퍼지고 뭉치기 쉬워 한김 식힌 뒤 합칩니다. 평소 반찬으로도, 명절 상의 잡채로도 쓰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당면 150g은 포장 기준보다 약간 짧게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충분히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 2
간장 3작은술, 설탕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먼저 섞습니다.
삶은 당면에 버무려 5분 두어 흡수시킵니다.
- 3
시금치 80g은 센 불에서 숨만 죽게 짧게 익힙니다.
바로 펼쳐 식혀야 색이 탁해지지 않고 질겨지지 않습니다.
- 4
당근, 파프리카, 양파는 채 썰고 표고버섯 4개는 얇게 썹니다.
중강불에서 각각 따로 볶아 단맛과 색을 살립니다.
- 5
볶은 채소가 뜨겁지 않을 때 당면과 합칩니다.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듯 섞어 당면이 끊어지거나 뭉치지 않게 합니다.
- 6
남은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윤기가 나게 마무리합니다.
간을 보고 간장 양념이 고루 묻도록 다시 가볍게 섞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각 재료를 따로 볶아야 색이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