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포탕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연포탕은 낙지를 주재료로 하여 맑게 끓여내는 대표적인 한국식 해물 맑은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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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멸치육수에 납작하게 썬 무를 넣고 10분 동안 끓여 국물에 은은한 채소의 단맛을 우려냅니다. 소금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내장 등을 정리한 낙지와 다진 마늘을 넣은 뒤에는 3분 동안만 짧게 끓여내어 낙지가 질겨지지 않고 탱탱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조리합니다. 대파를 넣고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을 걷어낸 뒤 소금으로 맑고 담백한 맛을 맞춥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향긋한 미나리를 넣어 약 20초간 살짝 숨만 죽여 완성합니다. 이 국물 요리는 자극적인 양념을 최소화하여 낙지 본연의 바다 향과 맑은 국물의 시원한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낙지 400g은 소금으로 빨판 사이까지 문질러 씻고 물기를 뺍니다.
질긴 눈과 내장은 정리한 뒤 한입 길이로 자릅니다.
- 2준비
무 180g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고 대파와 미나리는 먹기 좋게 손질합니다.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을 수 있게 따로 둡니다.
- 3불 조절
냄비에 멸치육수 1400ml와 무를 넣고 중강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10분간 맑게 익힙니다.
- 4불 조절
다진 마늘 1큰술을 풀고 낙지를 넣습니다.
국물이 다시 끓으면 중불을 유지하고 3분만 익혀 질겨지지 않게 합니다.
- 5간 맞춤
대파를 넣고 거품이 많으면 걷어냅니다.
소금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국물을 맛보며 맑은 짠맛이 나게 맞춥니다.
- 6마무리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 60g을 넣고 20초 정도 숨만 죽입니다.
낙지가 탱탱하고 국물이 맑을 때 바로 담아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낙지를 딱 3분만 끓여 질겨지지 않는 탄력 있는 식감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대파를 넣고 거품이 많으면 걷어냅니다.
- 실패 방지
- 국물이 다시 끓으면 중불을 유지하고 3분만 익혀 질겨지지 않게 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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