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파스타 레시피

109개 레시피. 5/5페이지

파스타는 스파게티, 펜네, 링귀네 등 다양한 면을 소스와 조합하는 이탈리아 요리의 꽃입니다. 토마토 소스, 크림 소스, 오일 파스타 등 소스 종류에 따라 완전히 다른 요리가 됩니다. 한국에서도 까르보나라, 알리오 올리오, 로제 파스타 등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스타
해산물 오징어먹물 링귀네
파스타 보통

해산물 오징어먹물 링귀네

해산물 오징어먹물 링귀네는 새우와 오징어 링을 짧게 볶아 꺼낸 뒤, 화이트와인과 방울토마토를 넣은 팬에 면수로 푼 오징어먹물을 더해 만드는 파스타입니다. 링귀네 180g은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고 면수 150ml를 남겨 둡니다.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 3쪽을 약불에서 1분에서 2분간 볶아 색이 짙어지기 전에 향을 냅니다. 새우 120g과 오징어 링 120g을 넣고 강불에서 1분 30초간 겉면만 빠르게 익힌 뒤 별도 접시에 꺼냅니다. 같은 팬에 화이트와인 80ml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120g을 넣어 중불에서 2분 끓입니다. 오징어먹물 8g은 바로 팬에 넣지 않고 면수 60ml에 먼저 완전히 풀어 덩어리가 보이지 않게 한 뒤 붓습니다. 팬의 소스가 균일한 검은색이 될 때까지 저은 다음 삶은 링귀네와 볶아 둔 해산물을 함께 넣어 1분간 버무립니다. 이 마지막 가열에서 새우와 오징어의 중심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소금은 준비한 5g을 한 번에 모두 넣지 않고 맛을 보며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다진 파슬리 10g을 섞어 마무리합니다. 해산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가열하지 않는 것과 먹물을 면수에 먼저 푸는 것이 익힘과 소스 농도를 함께 관리하는 핵심입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쌈장 치킨 시금치 오레키에테
파스타 쉬움

쌈장 치킨 시금치 오레키에테

쌈장 치킨 시금치 오레키에테는 쌈장을 기름에 볶지 않고 우유에 풀어 텁텁함을 줄이면서 발효 장류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부드럽게 살린 파스타입니다.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구워 지방의 고소함을 더하고, 양파와 마늘을 함께 볶아 단맛의 기반을 깔아줍니다. 시금치는 마지막에 넣어 선명한 초록색과 살짝 씹히는 식감을 유지하며, 오레키에테의 오목한 접시 모양이 진한 쌈장 소스를 안쪽에 가두어 매 젓가락마다 충분한 양념이 따라옵니다. 파르메산 치즈와 후추를 불을 끈 뒤 섞어 유지방이 소스에 천천히 녹아들게 합니다. 파스타 삶은 물을 조금 남겨두었다가 소스 농도를 조절하는 데 쓰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 일상 🍺 술안주
준비 18분 조리 17분 2 인분
리코타 시금치 스터프드 셸 (리코타 시금치 속 파스타 오븐구이)
파스타 보통

리코타 시금치 스터프드 셸 (리코타 시금치 속 파스타 오븐구이)

리코타 시금치 스터프드 셸은 점보 파스타 셸을 알단테로 삶아 리코타 치즈, 데친 시금치, 달걀, 파르메산을 섞은 속을 채운 뒤 토마토소스 위에 올려 모차렐라를 뿌리고 오븐에 구워내는 이탈리아식 오븐 파스타입니다. 시금치를 데친 후 물기를 철저하게 짜내야 속이 질어지지 않고, 달걀이 바인더 역할을 하여 필링이 오븐에서 단단하게 굳는 구조를 만듭니다. 셸이 삶다가 일부 찢어지더라도 소스 위에 올려 구우면 형태가 유지되므로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베이킹 접시 바닥에 토마토소스를 넉넉히 깔아야 셸 바닥이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익으며, 190도에서 20분 구우면 모차렐라가 녹아 부드러운 치즈 막을 형성합니다. 리코타의 크리미한 질감과 시금치의 담백함, 토마토소스의 산미가 한 접시에 균형 있게 어우러집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30분 4 인분
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
파스타 보통

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

고구마 뇨끼 세이지버터는 수분을 최대한 날린 찐 고구마를 따뜻할 때 곱게 으깨고, 감자전분·박력분·달걀노른자를 소량씩 더해 부드럽게 한 덩어리로 뭉친 반죽을 포크로 눌러 홈을 낸 뒤 끓는 물에 삶아내는 수제 파스타 요리입니다. 반죽을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과도하게 형성되어 질겨지므로, 재료가 한데 섞이는 정도로만 짧게 작업해야 삶은 뒤에도 속이 포슬하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무염버터를 팬에 녹이고 세이지 잎을 넣어 중불에서 천천히 끓이면 버터 속 유고형분이 갈변하면서 고소한 헤이즐넛 향이 올라오고, 세이지의 허브 향이 고구마의 달착지근한 자연 단맛에 깊이를 더합니다. 삶아낸 뇨끼를 버터 소스에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다진 호두를 뿌려 씹히는 바삭함을 얹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굵게 갈아 올려 짭짤하고 결정화된 감칠맛으로 마무리합니다.

🎉 손님초대
준비 35분 조리 20분 2 인분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파스타 어려움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

두부 리코타 시금치 라비올리는 꼭 짜낸 단단한 두부, 리코타, 데친 시금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넛멕을 속 재료로 삼아 신선한 생파스타 반죽 안에 싸는 이탈리아식 파스타 요리입니다. 두부는 리코타의 묵직함을 가볍게 해주면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넛멕은 흙냄새 나는 시금치와 유제품을 하나로 엮어주는 따뜻한 향신료 역할을 합니다. 두부는 최대한 수분을 빼야 속 재료가 묽어지지 않아 파스타 시트를 깔끔하게 봉할 수 있습니다. 반죽 테두리를 포크로 단단히 눌러 봉하면 3~4분 삶는 동안 터지지 않습니다. 삶아 건진 라비올리를 세이지 향을 입힌 브라운 버터에 30초간 즉시 버무리면 표면이 마르지 않고 식탁에 오를 때까지 허브 향 기름 층이 유지됩니다. 짧은 조리 시간 덕분에 속 재료의 섬세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4인분 분량이 나와 손님 초대 자리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속 재료에 잣이나 선드라이드 토마토를 더하면 변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속 재료는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채소와 볶아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손님초대 🥗 다이어트
준비 45분 조리 15분 4 인분
토르텔리니 인 브로도 (이탈리아 고기 속 파스타 맑은 수프)
파스타 보통

토르텔리니 인 브로도 (이탈리아 고기 속 파스타 맑은 수프)

토르텔리니 인 브로도는 잘게 썬 당근과 샐러리, 양파로 향을 낸 치킨브로스에 토르텔리니를 직접 익혀 파르미지아노를 올리는 수프입니다. 채소는 작은 크기로 고르게 썰어 브로스 전체에 퍼뜨리고, 중불에서 가장자리부터 기포가 오르면 약불로 낮춰 국물이 거칠게 끓거나 탁해지지 않게 합니다. 채소 향이 충분히 우러난 뒤에는 건더기를 건져 맑게 만들거나 그대로 남길 수 있으며, 토르텔리니를 넣기 전에 국물의 향과 상태를 확인합니다. 브로스는 다시 약하게 끓이고 토르텔리니를 넣은 뒤 서로 붙지 않도록 처음에 한 번만 부드럽게 저어 줍니다. 이후에는 포장에 적힌 시간에 맞춰 약불에서 익혀, 속을 감싼 반죽이 냄비 안에서 터지지 않게 합니다. 토르텔리니가 떠오르고 반죽이 부드러워지면 바로 불을 끄고 후추로 향을 맞춥니다. 그릇마다 파스타와 맑은 국물을 함께 나누어 담고 파르미지아노를 갈아 올려 치즈가 따뜻한 국물 위에서 녹기 시작할 때 냅니다.

🎉 손님초대 🏠 일상
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트러플 크림 파스타
파스타 쉬움

트러플 크림 파스타

트러플 크림 파스타는 페투치네를 알단테로 삶아 면수를 남겨둔 뒤, 버터에 마늘을 약불로 볶아 생크림을 넣고 졸여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녹인 소스에 면을 버무리고 마지막에 트러플 오일을 넣어 완성하는 이탈리안 크림 파스타입니다. 트러플 오일은 가열하면 특유의 흙 향과 버섯 향이 급격히 약해지므로 반드시 불을 끈 뒤 마지막 단계에서 넣어야 합니다. 생크림을 중약불에서 2분 정도만 졸여야 적절한 농도가 나오며, 너무 오래 졸이면 소스가 되직해지고 면에 고르게 감기지 않습니다. 파르미지아노를 넣어 녹인 뒤 면수를 소량씩 추가하면 전분이 유화를 도와 소스가 매끄럽게 면에 코팅되며, 소스가 되직할 때 면수 1큰술씩 넣어 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접시에 담자마자 바로 먹어야 트러플 향이 가장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 손님초대 ⚡ 초스피드
준비 10분 조리 15분 2 인분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
파스타 보통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

트러플 버섯 탈리아텔레는 양송이버섯을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리고 생크림과 파르미지아노로 농도를 잡은 크림 파스타입니다. 버섯은 얇게 썰어 넓은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야 물에 잠기듯 익지 않고 표면에 갈색이 생깁니다. 샬롯을 먼저 볶아 단맛을 끌어내고 마늘은 향이 올라올 정도로만 짧게 익혀, 진한 크림 속에서도 향이 거칠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탈리아텔레는 별도 냄비에서 알단테로 삶고 면수를 남겨 두면, 생크림이 졸아든 뒤 소스의 점도를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면과 소스를 팬에서 짧게 버무릴 때 파르미지아노 일부를 녹이면 넓고 납작한 면에 소스가 고르게 붙습니다. 트러플 오일은 열에 오래 두지 않고 불을 끈 뒤 남은 치즈와 함께 더해 향을 살립니다. 접시에 담았을 때는 버섯 조각이 면 사이에 고르게 섞이고 크림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얇게 면을 감싸는 상태가 알맞습니다.

🎉 손님초대 🏠 일상
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
떡갈비 라구 지티 그라탱
파스타 보통

떡갈비 라구 지티 그라탱

떡갈비 라구 지티 그라탱은 다진 소고기를 간장과 설탕으로 먼저 달콤짭짤하게 볶아 떡갈비 특유의 불고기 풍미를 낸 뒤, 토마토 퓌레와 고추장을 더해 12분간 졸여 한식과 이탈리안을 결합한 라구를 만드는 오븐 파스타입니다. 고추장은 단순한 매운맛에 그치지 않고 발효에서 오는 복합적인 감칠맛을 더해 일반 볼로네제 소스와 뚜렷하게 구별되는 깊이를 만들어냅니다. 지티는 패키지 지시 시간보다 2분 덜 삶는 것이 중요합니다. 덜 익은 상태로 소스와 함께 오븐에 넣어야 추가 가열을 거쳐도 소면처럼 퍼지지 않고 씹히는 질감을 유지합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고르게 덮어 200도에서 12~15분 구우면 치즈 표면이 노릇하게 캐러멜화되면서 내부는 촉촉한 상태로 남습니다. 4인분 분량으로, 오븐 용기 그대로 식탁에 올려 나눠 먹기 좋아 가족 식사나 소규모 모임에 적합한 구성입니다.

🎉 손님초대 🧒 아이간식
준비 20분 조리 35분 4 인분
봉골레 비앙코 (이탈리아식 spaghetti 요리)
파스타 보통

봉골레 비앙코 (이탈리아식 spaghetti 요리)

봉골레 비앙코는 바지락을 오래 끓여 국물을 내는 파스타가 아니라, 조개가 열린 순간 따로 마르지 않게 두고 면수로 오일과 조개 국물을 1분 안에 묶는 음식입니다. 바지락 500g은 소금물에 해감한 뒤 흐르는 물에서 껍데기끼리 비벼 씻습니다. 깨진 조개는 골라내고 나머지는 물기를 뺍니다. 스파게티 180g은 끓는 소금물에서 알단테보다 조금 단단하게 삶습니다. 팬에서 마저 익힐 시간이 있으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고, 전분이 든 면수는 2큰술에서 3큰술보다 넉넉하게 남겨 둡니다.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 얇게 썬 마늘 6쪽, 페페론치노 반 작은술을 넣어 약불에서 약 2분 데웁니다. 마늘은 쓴맛이 나지 않도록 갈색이 되기 전에 향만 냅니다. 바지락과 화이트와인 80ml를 넣고 바로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3분에서 5분 익힙니다. 대부분의 껍데기가 열리면 열린 조개를 팬 가장자리로 밀어 더 익으며 마르는 것을 막습니다. 스파게티와 면수 2큰술에서 3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1분 빠르게 섞습니다. 면수의 전분과 오일이 분리되지 않고 윤기 있게 면을 감싸면 불을 끕니다. 소금 반 작은술은 조개 국물의 염도를 먼저 맛본 뒤 나누어 넣고, 후추 4분의 1작은술과 파슬리 2큰술을 섞습니다. 끝까지 닫힌 조개는 버리고 소스가 면을 얇게 감싼 상태에서 바로 냅니다.

🍺 술안주 🎉 손님초대
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
파스타 쉬움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

유자 부라타 체리토마토 스파게티는 올리브오일에 편마늘을 약불로 천천히 우려낸 향유를 기반으로, 체리토마토를 중불에서 터질 때까지 볶아 즙이 자연스러운 소스가 되는 간결한 구성의 파스타입니다. 유자청과 유자즙을 30초만 짧게 섞어 감귤 향이 열에 의해 날아가지 않도록 하며, 단맛이 강한 유자청은 소량부터 넣고 산미와 균형을 맞추며 조절합니다. 알단테로 삶은 스파게티를 면수와 함께 버무리면 전분이 소스에 결합되어 매끈한 코팅이 이루어집니다. 먹기 직전에 찢어 올린 부라타 치즈의 크리미한 속이 뜨거운 면 위에서 천천히 녹아들며 산미와 유지방의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냅니다. 유자의 독특한 감귤 향이 토마토 소스의 새콤달콤함과 어우러져 이탈리아 파스타에 한국적인 감각을 더한 요리입니다.

🎉 손님초대 ⚡ 초스피드
준비 10분 조리 14분 2 인분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파스타 보통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

유자 치킨 피카타 링귀네는 닭가슴살을 얇게 펴 밀가루를 가볍게 입힌 뒤 팬에 앞뒤로 3분씩 노릇하게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피카타 스타일로 준비하는 파스타입니다. 닭을 구운 팬에 닭육수와 레몬즙, 유자청, 케이퍼를 넣고 3분 졸이면 팬 바닥에 눌어붙은 풍미가 소스에 완전히 녹아들고, 버터를 넣어 유화하면 광택 있는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케이퍼의 짭짤하고 톡 터지는 식감이 유자의 달콤쌉싸름한 감귤 향과 맞물려 복합적인 산미를 형성하고, 링귀네의 넓적한 단면이 소스를 폭넓게 흡수합니다. 완성 직전 파슬리를 잘게 썰어 뿌려 허브 향으로 마무리합니다. 유자청의 농도에 따라 소스의 단맛이 달라지므로, 레몬즙 양을 조절해 산도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18분 조리 20분 4 인분
유자 새우 바질 링귀네
파스타 쉬움

유자 새우 바질 링귀네

유자 새우 바질 링귀네는 등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완전히 닦은 새우를 올리브오일에 빠르게 구워 탱글한 식감을 살린 오일 파스타입니다. 새우는 양면이 막 분홍색으로 바뀌는 순간 꺼내야 하며, 총 조리 시간을 3분 이내로 유지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마늘과 레드페퍼 플레이크를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 올리브오일에 향을 녹여 향미유를 만들고, 화이트와인을 붓고 수분을 날리면서 술의 산미와 향이 오일에 얹힙니다. 유자청은 시트러스 단향을 더해주지만 브랜드에 따라 단맛 차이가 크므로 소량씩 넣으며 맛을 보면서 조절합니다. 면수 세 큰술을 넣어 전분이 소스와 기름 사이를 이어주면, 묽지 않으면서도 면에 고르게 달라붙는 가벼운 글레이즈가 완성됩니다. 불을 끈 뒤에 바질 잎을 넣어야 열로 인한 향 손실 없이 허브의 싱그러운 향이 유자 향과 어우러집니다.

🎉 손님초대 ⚡ 초스피드
준비 12분 조리 15분 2 인분

파스타 요리 팁

면 삶는 시간과 소금 간이 파스타의 맛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알덴테로 삶은 면에 잘 만든 소스를 버무리면 레스토랑 못지않은 파스타를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