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1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741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새우로 만드는 요리

86개 레시피. 4/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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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암 (싱가포르식 타마린드 새우 쌀국수)
아시안 쉬움

미시암 (싱가포르식 타마린드 새우 쌀국수)

미시암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즐겨 먹는 쌀국수 요리로, 타마린드를 기반으로 한 새콤달콤하고 약간 매콤한 소스가 맛의 핵심입니다. 얇은 쌀국수면을 건새우, 샬롯, 고추를 빻아 만든 렘파와 함께 볶은 뒤 타마린드워터, 피시소스, 설탕으로 만든 소스를 더하고 숙주와 두부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라임즙을 짜서 올리면 산뜻한 신맛이 더해져 기름진 볶음면의 무게감이 균형을 잡습니다. 이름에 '시암'이 들어가 있지만 태국 요리가 아니라 말레이-싱가포르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한 음식이며, 주로 아침 식사나 가벼운 한 끼로 호커센터에서 즐겨 먹습니다. 삶은 달걀과 새우를 고명으로 올려 내는 것이 일반적인 제공 방식이며, 매운 정도는 렘파에 넣는 고추 양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건새우를 불려 곱게 빻아야 렘파의 감칠맛이 깊어지고 소스 전체에 해산물 풍미가 고루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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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나시고렝
아시안 쉬움

나시고렝

나시고렝은 인도네시아의 국민 볶음밥입니다. 찬밥을 강한 불에 올려 케찹마니스(달콤한 간장)와 새우 페이스트로 볶아내면, 밥알마다 달콤하고 감칠맛 나는 갈색 코팅이 입혀집니다. 삼발의 매콤함이 단맛과 균형을 잡아주고, 위에 올린 달걀프라이 노른자를 터뜨리면 고소한 소스가 됩니다. 크루푹(새우 칩)이 바삭한 식감 대비를 만들며, 아침부터 야식까지 시간을 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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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0분 조리 10분 2 인분
팟운센 (태국식 당면 새우 달걀 볶음면)
아시안 쉬움

팟운센 (태국식 당면 새우 달걀 볶음면)

팟운센은 당면을 간장 베이스 소스에 새우, 채소, 달걀과 함께 볶아내는 태국식 볶음면입니다. 녹두 전분으로 만든 투명한 당면은 소스를 흡수하면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새우를 반쯤 익히고, 양배추와 당근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은 뒤, 달걀을 스크램블하여 면과 섞습니다. 간장과 굴소스만으로 간을 맞추는 단순한 양념이지만 당면이 소스를 고르게 흡수하여 깔끔한 감칠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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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2분 2 인분
슈마이
아시안 어려움

슈마이

슈마이는 다진 돼지고기와 새우를 얇은 만두피로 감싸 찐 광둥식 딤섬입니다. 소에 간장, 참기름, 생강을 넣어 치대면 점성이 생기면서 탱글한 식감이 만들어지고, 옥수수전분이 육즙을 잡아줍니다. 윗면을 열어둔 원통형으로 빚는 것이 특징이며, 찜기에서 10분 남짓 쪄내면 피가 반투명하게 익으면서 속의 풍미가 그대로 살아납니다. 한입 크기라 먹기 편하고,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새우의 탱탱한 식감이 한데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차와 함께 즐기는 얌차 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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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30분 조리 12분 4 인분
모둠 텐푸라
아시안 보통

모둠 텐푸라

모둠 텐푸라는 새우, 고구마, 가지, 꽈리고추 등 제철 재료에 가볍고 바삭한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 일본식 튀김 모둠입니다. 달걀과 얼음물에 박력분을 넣고 젓가락으로 가볍게 섞어 덩어리가 남는 상태로 반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며, 이렇게 해야 글루텐이 적게 생겨 가볍고 바삭한 식감이 됩니다. 170~180도 기름에서 짧게 튀겨내면 재료 본연의 맛은 살아 있으면서 겉은 사각사각 부서지는 질감이 만들어집니다. 다시, 간장, 미림을 섞은 텐츠유에 간 무를 곁들여 찍어 먹으면 기름기가 산뜻하게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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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분 조리 15분 2 인분
에도식 텐동
아시안 보통

에도식 텐동

에도식 텐동은 바삭하게 튀긴 새우와 채소 텐푸라를 밥 위에 올리고 달큰짭짤한 타레를 끼얹어 먹는 일본식 덮밥입니다. 새우는 배 쪽에 칼집을 넣어 곧게 펴고, 고구마와 가지는 얇게 썰어 170도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쯔유, 간장, 설탕을 2분간 끓여 만든 타레를 튀김 직후에 끼얹으면, 바삭한 튀김옷에 윤기 나는 소스가 스며들면서 단짠의 강렬한 대비가 생깁니다. 뜨거운 밥 위에 올라간 텐푸라에서 바삭함과 소스의 촉촉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이 에도식 텐동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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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8분 조리 16분 2 인분
새우 그린커리
아시안 보통

새우 그린커리

새우 그린커리는 그린 커리 페이스트의 향긋한 매운맛과 신선한 새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균형있게 조화시킨 코코넛 베이스의 커리입니다. 조리는 코코넛 밀크를 분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더 걸쭉한 크림을 먼저 넣어 살짝 분리될 때까지 가열한 뒤, 이 지방에 커리 페이스트를 넣어 볶아 레몬그라스, 갈랑갈, 청고추, 카피르 라임의 오일을 풀어냅니다. 남은 코코넛 밀크와 가지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뒤, 피망과 새우를 넣어 3~4분만 익혀 새우가 통통하게 말린 상태를 유지하게 합니다. 피시 소스로 간을 맞추고 팜 슈가로 거친 맛을 다듬으며, 불을 끈 뒤 듬뿍 넣은 태국 바질이 달콤하고 아니스 같은 향으로 주방을 가득 채웁니다. 서빙 직전에 짜는 라임 즙 한 방울이 풍부한 코코넛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밝고 상쾌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커리는 전통적으로 재스민 라이스 위에 얹어 제공되며, 밥이 진하게 양념된 소스를 흡수해 풍미를 가득 담습니다. 가지 대신 타이 가지나 죽순을 사용하거나, 새우 대신 두부를 넣으면 채식 버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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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분 조리 20분 4 인분
똠얌꿍
아시안 보통

똠얌꿍

똠얌꿍은 태국의 대표 새우 수프로, 신맛과 매운맛이 강렬하게 교차합니다. 레몬그라스, 갈랑갈, 카피르 라임잎으로 향을 우린 육수에 새우와 양송이를 넣고, 태국 칠리 페이스트가 붉은빛과 깊은 매운맛을 더합니다. 피시 소스가 감칠맛을 잡고 마지막 라임즙이 모든 맛을 하나로 묶어줍니다. 한 숟갈마다 시큼·매콤·짭짤한 맛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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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8분 조리 15분 2 인분
울면 (해산물 전분 소스 중화풍 국수)
보통

울면 (해산물 전분 소스 중화풍 국수)

울면은 중화면 위에 해산물과 채소를 넣어 만든 걸쭉한 흰색 전분 소스를 올려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입니다. 새우, 오징어 등 해물의 감칠맛이 전분 소스에 녹아들어 부드럽고 진한 맛을 냅니다. 달걀물을 풀어 넣으면 소스가 더 풍성해지고, 면에 소스가 촘촘히 감깁니다. 짬뽕처럼 매운맛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약 40분이 걸리며, 전분 농도를 맞추는 것이 맛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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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분 조리 20분 2 인분
피데우아 (해산물 볶음 숏파스타)
양식 보통

피데우아 (해산물 볶음 숏파스타)

피데우아는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에서 파에야와 함께 사랑받는 해산물 요리입니다. 쌀 대신 짧은 파스타(피데오)를 사용하는데, 면을 먼저 올리브오일에 볶아 황금빛이 돌게 한 뒤 새우와 홍합에서 우린 해산물 육수를 부어 익힙니다. 면이 육수를 흡수하면서 감칠맛이 응축되고, 바닥에 닿은 면은 살짝 눋으며 바삭한 소카라트를 형성합니다. 사프란이 국물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은은한 꽃향을 더하고, 아이올리를 곁들여 먹으면 마늘의 매운맛과 크림 같은 질감이 해산물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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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분 조리 25분 4 인분
케이준 쉬림프 파스타
양식 쉬움

케이준 쉬림프 파스타

케이준 쉬림프 파스타는 케이준 시즈닝을 뒤집어 묻힌 새우를 버터에 빠르게 굽고, 팬에서 꺼낸 뒤 크리미한 소스를 만들어 완성하는 미국식 파스타 요리입니다. 케이준 시즈닝은 파프리카·카이엔·오레가노·타임·마늘 파우더·양파 파우더를 배합한 루이지애나 크레올 향신료 블렌드로, 스모키한 향과 중간 정도의 매운맛이 특징입니다. 새우는 면당 1~2분씩만 굽고 아직 살짝 덜 익은 상태에서 팬에서 빼내야 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탱탱한 탄력이 사라지고 질겨집니다. 새우를 미리 빼두고 마지막 단계에서만 다시 넣는 방식이 식감을 살리는 핵심입니다. 새우를 구운 팬에 남은 버터와 향신료 기름이 소스 베이스가 됩니다. 양파·마늘·피망을 이 잔여물에서 볶으면 케이준 향의 스모키한 열감이 채소에 고스란히 배어듭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함께 넣으면 크림만 쓸 때보다 소스가 가벼워져 면에 더 고르게 코팅됩니다. 파스타 물 한 국자가 크림을 유화시켜 소스가 끊기지 않고 각 면에 달라붙도록 돕습니다. 시즈닝의 매운맛은 식탁에서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우 대신 닭고기를 써도 잘 어울리며, 케이준 시즈닝은 집에서 재료를 직접 배합하면 맵기를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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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검보 (다크루 소시지 새우 케이준 스튜)
양식 어려움

검보 (다크루 소시지 새우 케이준 스튜)

검보는 밀가루와 기름을 중약불에서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오래 볶아 만든 다크 루를 기반으로 훈제 소시지, 새우, 채소를 끓여내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대표 스튜입니다. 루를 초콜릿색까지 볶으면 밀가루의 전분이 분해되어 걸쭉함은 줄어들지만 깊고 복합적인 견과류 향과 훈연 풍미가 생겨 검보 특유의 맛을 결정합니다. 양파, 셀러리, 피망으로 구성된 케이준 삼위일체를 루에 볶고 훈제 소시지의 기름과 향을 충분히 낸 뒤, 치킨스톡과 오크라, 카이엔페퍼를 넣어 40분간 끓이면 오크라의 점액질이 국물에 자연스러운 농도를 더합니다. 새우는 마지막에 넣어 질겨지지 않게 익히고, 밥 위에 국물째 올려 먹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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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분 조리 75분 4 인분
해산물 사프란 리소토
양식 어려움

해산물 사프란 리소토

해산물 사프란 리소토는 아보리오 쌀을 따뜻한 해산물 육수에 한 국자씩 저어가며 익혀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고, 사프란의 황금빛 향과 새우·오징어의 바다 감칠맛을 더한 이탈리아식 쌀 요리입니다. 사프란은 따뜻한 육수에 미리 불려야 색과 향이 고르게 퍼지며, 쌀을 올리브오일에 먼저 볶아 전분 코팅을 입히는 과정이 알갱이가 퍼지지 않으면서도 속은 촉촉한 식감의 핵심입니다. 화이트와인을 넣어 산미로 해산물의 비린내를 잡고, 마지막에 버터와 파르메산을 섞어 유화시키면 숟가락에 천천히 흘러내리는 농도가 완성됩니다. 새우와 오징어는 조리 막바지에 짧게 익혀야 탱글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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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30분 2 인분
매콤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양식 보통

매콤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매콤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는 올리브오일에 마늘과 양파를 볶고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운 기름을 만든 뒤, 새우와 오징어를 겉면만 빠르게 익히고 으깬 홀토마토를 넣어 6~7분 졸인 소스에 스파게티를 합치는 이탈리아식 파스타입니다. 해산물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겉면이 불투명해지는 순간 바로 소스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이며, 토마토가 졸아들면서 해산물에서 나온 국물과 합쳐져 바다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면은 포장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 소스 팬에서 면수와 함께 강불로 1분간 섞으면 전분이 소스를 유화시켜 면에 단단히 감깁니다. 페퍼론치노의 칼칼한 매운맛이 토마토의 산미와 해산물의 감칠맛을 관통하며, 파슬리가 마지막에 신선한 허브향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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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5분 조리 18분 2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