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욱나물무침
반찬 쉬움

아욱나물무침

한눈에 보기

총 시간
12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아욱나물무침은 조선시대부터 된장국 재료로 쓰던 아욱을 무침 반찬으로 만든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아욱은 잎이 부드럽고 점액질 성분이 있어 데치면 특유의 미끌미끌한 식감을 냅니다. 40초만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 뒤, 된장과 국간장·다진 마늘·다진 파를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야 양념이 다공질인 잎 속까지 스며듭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점액질이 지나치게 풀려 뭉쳐 붙고, 짧게 데치면 풀 냄새가 남기 때문에 40초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된장은 날된장 특유의 강한 냄새가 무침에서 그대로 살아나기 때문에, 마늘과 함께 먼저 섞어 잠깐 익혀두거나 다진 마늘과 함께 조물러 날것의 냄새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윤기를 내면 은은한 된장 향과 나물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재료

인분
재료명단위
아욱250 gg구매
된장1 큰술 (tbsp)큰술 (tbsp)구매
국간장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다진 마늘½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참기름1 큰술 (tbsp)큰술 (tbsp)구매
다진 파1 큰술 (tbsp)큰술 (tbsp)구매
통깨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준비

    아욱 250g을 줄기째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잡티를 제거하고, 너무 긴 줄기는 손으로 끊어 한 입 크기로 정돈해요.

  2. 2
    불 조절

    냄비의 물을 팔팔 끓여 아욱을 넣고 40초 데칩니다.

    잎이 선명한 초록색이 되면 바로 찬물로 옮겨 잔열 조리를 멈춥니다.

  3. 3
    준비

    아욱을 한 움큼씩 꽉 쥐어 물기를 충분히 짜내요.

    길게 썰지 않고 자연스러운 덩어리 그대로 두어야 이후 식감이 살아요.

  4. 4
    간 맞춤

    된장 1큰술,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다진 파 1큰술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5. 5
    간 맞춤

    아욱에 양념장을 넣고 손끝으로 잎을 주무르듯 30초 이상 조물조물 치대서 된장이 잎 속까지 배어들어요.

  6. 6
    마무리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 1작은술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참기름이 윤기를 더해 된장 향과 나물 맛을 마무리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핵심 기술
점액질 잎 특유의 미끌미끌한 식감이 살아 있는 나물
완성과 마무리
참기름이 윤기를 더해 된장 향과 나물 맛을 마무리해요.
실패 방지
너무 오래 데치면 점액질이 지나치게 풀려 뭉쳐 붙고, 짧게 데치면 풀 냄새가 남기 때문에 40초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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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아욱은 오래 데치면 쉽게 흐물거려요.
된장 짠맛은 국간장 양으로 미세 조절해요.

추정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86
kcal
단백질
3
g
탄수화물
5
g
지방
6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