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오이 들깨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참외 오이 들깨 샐러드는 참외와 오이를 주재료로 한 한국식 여름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참외는 반달 모양으로, 오이는 어슷하게 썰어 과육의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5분 담가 매운맛을 빼고 아삭함만 남기며, 깻잎은 돌돌 말아 가늘게 채 썰어 향이 고루 퍼지게 합니다. 드레싱은 레몬즙, 올리브오일, 꿀, 들깨가루로 만들고, 들깨가루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볶은 견과 같은 고소한 향이 유지됩니다. 냉장 10분이면 참외에서 나온 수분이 드레싱과 섞여 자연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들깨의 고소함과 레몬의 산미가 참외의 맑은 단맛을 살려주어 여름철 냉장고에 늘 넣어두기 좋은 반찬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참외 300g은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1cm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 2준비
오이 180g은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적양파 60g은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체에 밭칩니다.
- 3마무리
깻잎 10장을 돌돌 말아 0.3cm 폭으로 가늘게 채 썹니다.
큰 볼에 참외, 오이, 물기 뺀 적양파를 담아 가볍게 섞습니다.
- 4간 맞춤
작은 볼에 레몬즙 1.5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꿀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후추 한 꼬집, 들깨가루 1.5큰술을 넣고 걸쭉하게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5단계
채소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채 썬 깻잎을 올리고 한 번 더 섞습니다.
깻잎 특유의 향이 살아있도록 마지막에 넣습니다.
- 6단계
냉장고에서 10분 차게 둔 뒤 바로 냅니다.
참외의 단맛이 차가울 때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참외에서 나온 수분이 드레싱에 섞여 냉장 10분이면 자연 소스가 됨
- 완성과 마무리
- 작은 볼에 레몬즙 1.5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꿀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후추 한 꼬집, 들깨가루 1.5큰술을 넣고 걸쭉하게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실패 방지
- 참외는 너무 익지 않은 단단한 것을 쓰면 식감이 좋아요.
- 보관과 재가열
- 냉장 10분이면 참외에서 나온 수분이 드레싱과 섞여 자연스러운 소스가 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20분, 10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25분, 8 개 재료
18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