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칼국수
닭다리살 500g, 양파 1개, 대파 1대에 물 2L를 붓고 센 불로 끓이다 거품을 걷고 약불에서 25분 끓입니다. 닭은 건져 결대로 찢고 육수는 체에 걸러 다진 마늘, 국간장 2큰술,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칼국수면 600g은 밀가루를 털어 끓는 육수에 바로 넣고 6~7분 바닥까지 저으며 익힌 뒤, 찢은 닭고기를 넣어 2분 더 끓입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닭다리살과 양파, 대파로 우린 육수에 칼국수면을 바로 넣어 끓이면, 면에서 풀린 전분이 국물을 살짝 걸쭉하게 만들고 면에도 닭 육수 맛이 뱁니다.
설명 더 보기
면 삶는 물을 따로 쓰지 않는다는 점이 맑은 닭국수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면을 넣은 직후에는 바닥까지 저어 붙은 가닥을 떼고, 그 뒤로는 면이 끊기지 않게 살살 젓습니다. 가슴살이 아닌 다리살이라 찢은 고기를 국물에 다시 넣어 끓여도 퍽퍽해지지 않습니다. 후추로 닭 육수 향을 또렷하게 잡은, 추운 날 뜨겁게 먹는 국수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닭다리살 500g은 찬물에 가볍게 씻고 양파 1개와 대파 1대는 큼직하게 나눕니다.
대파 일부는 고명용으로 얇게 썹니다.
- 2
냄비에 닭, 양파, 대파, 물 2L를 넣고 강불로 올립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고 약불로 줄여 25분 끓입니다.
- 3
닭고기는 건져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습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냄비에 되돌리고 양파와 대파는 눌러 맛만 받습니다.
- 4
육수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0.5작은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다시 끓여 간을 확인합니다.
- 5
칼국수면 600g은 여분의 밀가루를 살짝 털고 끓는 육수에 흩어 넣습니다.
6-7분 동안 바닥까지 저어 붙지 않게 합니다.
- 6
면이 부드럽고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찢은 닭고기를 넣어 2분 더 끓입니다.
그릇에 담고 대파를 올려 뜨겁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