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곤드레밥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 즐겨 먹던 곤드레나물을 쌀 위에 올려 함께 짓는 향토 밥입니다.
설명 더 보기
불린 곤드레의 수분을 꼭 짜고 쌀 위에 고르게 펴야 밥이 질어지지 않으며, 센불로 5분, 중약불로 10분, 약불로 10분 순서로 불 조절을 거쳐 25분간 지은 뒤 10분 뜸을 들여야 고르게 익습니다. 밥 자체는 담백하지만 간장, 대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섞은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곤드레의 구수한 풀 향과 짭짤한 양념이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봄 제철에 채취한 생곤드레로 지으면 향이 가장 진하고, 건나물을 물에 충분히 불려 사용하면 사계절 내내 거의 같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념장을 넉넉히 만들어 두면 한 솥 밥을 며칠 나눠 먹을 수 있어 차리기 간편한 한 끼 밥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쌀 360g을 씻어 찬물에 20분 불립니다.
불린 건곤드레 140g은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단단히 짜고 3cm 길이로 자릅니다.
- 2단계
불린 쌀을 냄비에 담고 물 480ml를 붓습니다.
물기를 짠 곤드레를 쌀 위에 고르게 펼치고 뭉친 부분을 풀어줍니다.
- 3불 조절
센 불에서 5분 가열해 물이 충분히 끓도록 하세요.
중약불로 줄여 10분, 다시 약불로 줄여 10분 순서로 익히세요. 불 조절이 곤드레밥의 찰기를 결정합니다.
- 4마무리
불을 끄고 뚜껑을 그대로 덮어 10분 뜸을 들이세요.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곤드레와 밥을 고루 뒤섞어 나물이 전체에 배도록 하세요.
- 5간 맞춤
작은 볼에 간장 3tbsp, 다진 대파 3tbsp, 다진 마늘 1tsp, 고춧가루 1tsp, 참기름 1tbsp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6간 맞춤
그릇에 곤드레밥을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내세요.
먹기 전에 양념장을 적당히 얹고 비벼 드시면 곤드레 특유의 부드러운 나물 향이 살아납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강원 산간에서 온 곤드레; 생곤드레는 봄에만 나는 풀향 최강
- 완성과 마무리
- 먹기 전에 양념장을 적당히 얹고 비벼 드시면 곤드레 특유의 부드러운 나물 향이 살아납니다.
조리 중 문제 해결
상태가 달라졌을 때 바로 조정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곤드레 수분이 많으면 밥이 질어지니 꼭 짜서 사용하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이 레시피
50분, 8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40분, 8 개 재료
309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