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곤드레밥

강원도 곤드레밥

한눈에 보기

총 시간
50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강원도 산간에서 먹어 온 곤드레나물을 쌀 위에 올려 짓기 때문에 밥 자체는 담백하고 구수한 풀 향이 은은하게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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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대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섞은 양념장에 비벼야 짭짤한 맛과 나물 향이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생곤드레는 봄에 향이 가장 진하고, 말린 곤드레를 충분히 불려 쓰면 철에 관계없이 비슷한 맛을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쌀 360g을 씻어 찬물에 20분 불립니다.

    불린 건곤드레 140g은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단단히 짜고 3cm 길이로 자릅니다.

  2. 2

    불린 쌀을 냄비에 담고 물 480ml를 붓습니다.

    물기를 짠 곤드레를 쌀 위에 고르게 펼치고 뭉친 부분을 풀어줍니다.

  3. 3

    센 불에서 5분 가열해 물이 충분히 끓도록 합니다.

    중약불로 줄여 10분, 다시 약불로 줄여 10분 순서로 익힙니다. 불 조절이 곤드레밥의 찰기를 결정합니다.

  4. 4

    불을 끄고 뚜껑을 그대로 덮어 10분 뜸을 들입니다.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곤드레와 밥을 고루 뒤섞어 나물이 전체에 배도록 합니다.

  5. 5

    작은 볼에 간장 3tbsp, 다진 대파 3tbsp, 다진 마늘 1tsp, 고춧가루 1tsp, 참기름 1tbsp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6

    그릇에 곤드레밥을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냅니다.

    먹기 전에 양념장을 적당히 얹고 비벼 드시면 곤드레 특유의 부드러운 나물 향이 살아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곤드레 수분이 많으면 밥이 질어지니 꼭 짜서 사용합니다.
양념장은 먹기 직전 넣어야 향이 선명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