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면 채소 샐러드

메밀면 채소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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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22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메밀면에 오이, 적양배추, 당근을 곱게 채 썰어 넣는데, 채소 양이 면보다 많아 국수라기보다 샐러드에 가깝게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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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채소를 비슷한 굵기로 맞춰 썰어 두면 면과 고르게 섞입니다. 고추장에 식초와 간장, 참기름을 섞은 드레싱이라 맛은 초고추장처럼 새콤하고 매콤합니다. 삶은 면은 찬물에 비벼 헹궈 전분기를 없애야 서로 뭉치지 않고 드레싱이 바닥에 고이지 않습니다. 메밀면은 양념에 버무린 뒤 금방 부드러워지므로 먹기 직전에 무치고, 냉장고에서는 5분만 식혀 바로 냅니다. 더운 날 가벼운 한 끼로 먹기 좋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오이 100g, 적양배추 80g, 당근 70g은 비슷한 굵기로 곱게 채 썹니다.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털어 차게 둡니다.

  2. 2

    볼에 고추장 1큰술, 식초 1.5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을 넣습니다.

    덩어리 없이 풀어 매운맛을 확인합니다.

  3. 3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인 뒤 메밀면 160g을 넣고 중강불에서 포장 시간대로 삶습니다.

    처음 30초는 저어 붙지 않게 합니다.

  4. 4

    면이 탄력 있게 익으면 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굽니다.

    손으로 살살 비벼 전분기를 빼고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5. 5

    먹기 직전에 면과 채소를 큰 볼에 넣고 드레싱을 붓습니다.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듯 버무려 면이 뭉치지 않게 합니다.

  6. 6

    전체가 고르게 붉게 코팅되면 냉장고에서 5분만 차게 합니다.

    오래 두면 면이 불 수 있으니 바로 담아 시원하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면은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빼야 식감이 깔끔합니다.
고추장은 계량한 양을 식초, 간장, 참기름과 덩어리 없이 먼저 풀어 면에 고르게 묻게 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