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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후띠우 남방 (베트남 돼지새우 쌀국수)
아시안보통

후띠우 남방 (베트남 돼지새우 쌀국수)

후띠우 남방은 베트남 남부, 특히 사이공에서 즐기는 맑은 국물 쌀국수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유래한 요리입니다. 돼지뼈로 우려낸 맑은 육수에 피시소스와 설탕으로 간을 맞추는데, 육수가 탁해지지 않도록 약불에서 거품을 걷으며 끓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진 돼지고기는 마늘과 함께 팬에서 고슬하게 볶아 토핑으로 올리고, 새우는 끓는 물에 1분만 데쳐 과하게 익지 않도록 합니다. 쌀국수를 삶아 그릇에 담고 숙주를 올린 뒤 뜨거운 육수를 부으면 숙주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도 아삭함을 유지합니다. 마늘기름을 한 스푼 올리면 국물 표면에 향이 퍼지며 풍미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쪽파와 후추로 마무리하는 간결한 구성이지만, 맑고 깊은 육수가 모든 재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준비 25조리 4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육수에 피시소스와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끓여 간을 맞춰요.

  2. 2

    팬에 마늘을 볶다가 다진 돼지고기를 넣어 고슬하게 익혀요.

  3. 3

    새우는 끓는 물에 1분 데쳐 준비해요.

  4. 4

    쌀국수를 삶아 그릇에 담고 숙주를 올려요.

  5. 5

    돼지고기와 새우를 올린 뒤 뜨거운 육수를 부어요.

  6. 6

    쪽파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꿀팁

숙주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마늘기름을 한 스푼 올리면 향이 더 진해져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10
kcal
단백질
30
g
탄수화물
62
g
지방
1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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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깐꾸아는 국물도 면도 모두 걸쭉한 베트남 남부식 국수로, 하노이의 맑고 섬세한 국수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에요. 게 껍데기와 돼지뼈를 함께 우린 육수에 타피오카 전분을 풀어 숟가락 뒤에 걸릴 정도의 농도로 만들어요. 타피오카와 쌀가루로 만든 굵은 면은 미끌미끌하면서 쫀득한 독특한 씹는 맛이 있어 밀면이나 일반 쌀국수와는 질감이 완전히 달라요. 우유빛 국물 위에 게 살 덩어리와 게 페이스트로 만든 계란찜이 떠 있어 한 그릇이 바다 맛으로 진하게 채워져요. 호치민시와 껀터에서는 새벽부터 큰 냄비에서 퍼 담아 아침 식사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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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0조리 30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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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식 포가는 닭뼈와 닭다리살을 함께 끓여 맑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끌어낸 닭 쌀국수입니다. 포보보다 국물이 가볍고 기름기가 적어 아침 식사로 즐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 면 위에 올리는데,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 살이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팔각과 생강이 은은하게 향을 잡아주면서도 닭 육수의 담백함을 해치지 않습니다. 쪽파, 고수, 라임 한 조각을 곁들이고, 취향에 따라 어묵이나 달걀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쌀국수 면이 투명한 국물을 머금어 한 젓가락 먹으면 닭의 깨끗한 풍미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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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에우 (베트남 논게 게살 토마토 쌀국수)

분리우는 베트남 북부에서 민물 논게와 발효 새우장이라는 두 의외의 재료를 기둥으로 세운 국수로, 베트남 요리 중 가장 복합적인 국물을 만들어내요. 작은 논게를 껍질째 절구에 빻아 물에 풀어 체로 거르면 게 향이 진한 탁한 액체가 나와요. 이 액체를 약불에서 가열하면 게 단백질이 응고되면서 부드러운 커스터드 같은 덩어리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이것이 완성된 국수 위에 올라가는 게살 덩어리예요. 토마토가 끓이는 동안 국물에 녹아 붉은빛과 과일 같은 산미를 더해 게의 진한 맛과 균형을 잡아줘요. 발효 새우장(맘톰)은 식탁에서 각자 취향껏 풀어 넣는데, 이 한 숟갈이 국물에 강렬하고 깊은 감칠맛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려요. 쌀국수, 튀긴 두부, 공심채가 한 그릇을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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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조리 4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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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차돌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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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18조리 25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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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보후에 (매운 소고기 레몬그라스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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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30조리 12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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