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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주먹밥
분식 쉬움

주먹밥

주먹밥은 따뜻한 밥에 참기름, 소금, 통깨를 섞어 밑간한 뒤, 참치마요네즈와 잘게 썬 당근, 오이 등의 소를 넣고 비닐 랩으로 동그랗게 쥐어 만드는 한 입 크기의 밥입니다. 참기름이 밥알 하나하나를 코팅하여 고소한 향을 내면서 밥이 서로 달라붙는 것을 도와 뭉치기 쉽게 만듭니다. 참치의 짭조름한 맛과 마요네즈의 부드러운 감칠맛이 속에서 퍼지며, 당근과 오이가 아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도시락이나 소풍 음식으로 조리 없이 먹을 수 있는 간편한 메뉴입니다.

준비 15분 0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참치의 기름을 빼고 마요네즈와 섞는다.

  2. 2

    당근과 오이를 잘게 썬다.

  3. 3

    밥에 참기름, 소금, 통깨를 넣고 섞는다.

  4. 4

    비닐 랩에 밥을 펼치고 소를 넣어 동그랗게 쥔다.

꿀팁

랩을 이용하면 손에 밥이 안 묻는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320
kcal
단백질
14
g
탄수화물
48
g
지방
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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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주먹밥
밥/죽쉬움

멸치주먹밥

잔멸치를 마른 팬에 볶아 비린 향을 줄인 뒤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윤기 나게 졸여 따뜻한 밥에 섞어 만드는 주먹밥입니다. 짭조름하면서 달큰한 멸치볶음에 참기름과 김가루, 통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한 입 크기로 뭉쳐도 맛이 꽉 찹니다. 밥이 따뜻할 때 뭉쳐야 모양이 잘 잡히며, 멸치가 짠 편이라면 간장 양을 줄여 전체 염도를 맞춥니다. 도시락이나 간식으로 만들어 두면 식어도 맛이 유지됩니다.

🍱 도시락
준비 15조리 102 인분
토마토 달걀 볶음밥
밥/죽쉬움

토마토 달걀 볶음밥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한 뒤 따로 덜어두고, 같은 팬에 토마토를 볶아 과즙이 터지면 밥과 함께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수분이 밥알에 스며들어 촉촉하면서도 낱알이 살아 있는 볶음밥이 됩니다. 마지막에 스크램블드에그를 다시 넣어 섞으면 폭신한 달걀 조각이 곳곳에 박혀 식감 변화를 줍니다. 중국식 시홍스차오단에서 출발한 조리법으로, 단순한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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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볶음밥
밥/죽보통

해물 볶음밥

새우, 오징어, 홍합살 등 여러 해산물을 센 불에서 한꺼번에 볶아 팬에서 올라오는 그을린 향(웍향)을 입히는 볶음밥입니다. 찬밥을 사용해야 수분이 적어 팬에서 잘 흩어지고,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하면 해산물 자체의 감칠맛과 겹쳐 깊은 풍미가 납니다. 달걀을 먼저 풀어 넣고 즉시 밥을 얹어 볶으면 밥알 하나하나에 얇은 달걀 코팅이 입혀져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됩니다. 마지막에 뿌리는 참기름은 열을 끈 직후에 넣어야 향이 온전히 살아납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102 인분
표고버섯밥
밥/죽쉬움

표고버섯밥

표고버섯밥은 생표고버섯을 쌀과 함께 솥에 지어 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밥알 하나하나에 스며들게 만든 솥밥입니다. 표고를 도톰하게 썰어 쌀 위에 올리고 물을 잡아 뚜껑을 덮으면 증기와 함께 버섯 향이 퍼지며 밥에 배어듭니다. 밥이 다 되면 간장, 참기름, 대파, 깨를 섞은 양념장에 비벼 먹는데, 양념장의 짭짤한 간이 버섯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고기 없이도 씹는 맛과 감칠맛이 충분해 채식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당근을 함께 넣으면 색감이 살아나고 은은한 단맛이 더해집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52 인분
쌈밥
밥/죽쉬움

쌈밥

상추, 깻잎, 취나물 등 싱싱한 쌈 채소에 따뜻한 밥 한 숟갈과 쌈장을 올려 한 입에 감싸 먹는 한국 전통 밥상입니다. 쌈장의 짭짤한 감칠맛과 채소의 시원한 아삭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지며, 마늘이나 고추를 곁들이면 톡 쏘는 매운맛이 더해집니다. 삼겹살이나 불고기를 함께 싸 먹으면 단백질까지 고루 갖춘 한 끼가 됩니다. 손으로 직접 싸서 먹는 과정 자체가 이 음식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 다이어트🏠 일상
준비 202 인분
크림떡볶이
분식쉬움

크림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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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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