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래기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꼬시래기무침은 꼬시래기라는 홍조류 해초를 가볍게 데쳐 새콤한 양념에 무친 저칼로리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꼬시래기는 가늘고 길쭉한 줄기 형태의 해초로, 씹을 때 톡톡 끊어지는 특유의 식감이 미역이나 다시마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줍니다. 데칠 때 20초를 넘기면 이 식감이 무너지므로 타이머를 써서 정확히 맞추고, 건져내자마자 찬물에 담가 열을 식혀야 탄력이 살아납니다. 고춧가루, 국간장, 식초, 매실청, 마늘, 참기름을 섞은 양념은 새콤하면서도 매실의 과일향이 배어 있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채 썬 오이를 함께 버무리면 해초의 바다 향과 오이의 풋풋한 향이 교차하며 전체 밸런스가 잡힙니다. 72kcal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합니다. 양념 후 빠르게 먹어야 오이 수분이 나오지 않아 양념이 묽어지지 않으며, 여름에 차갑게 내면 더욱 청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꼬시래기 220g을 채반에 올리고 찬물을 흘려가며 2~3회 헹궈 표면의 소금기와 이물질을 씻어냅니다.
- 2불 조절
냄비 물이 끓으면 꼬시래기를 넣고 타이머로 정확히 20초를 맞춥니다.
신호와 동시에 건져 찬물에 담가 탄력을 살립니다.
- 3간 맞춤
오이 80g은 씨를 제거하고 4cm 길이로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뿌려 2분 절여 물기를 꼭 짜냅니다.
- 4간 맞춤
볼에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식초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습니다.
- 5단계
물기를 뺀 꼬시래기와 오이를 볼에 넣고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듯 가볍게 버무려 가는 줄기가 끊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 6마무리
맛을 보고 신맛이 부족하면 식초를, 간이 약하면 국간장을 조금씩 더해 조절한 뒤 10분 내에 그릇에 담아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톡톡 끊어지는 식감이 미역·다시마와 전혀 다른 홍조류 매력
- 완성과 마무리
- 맛을 보고 신맛이 부족하면 식초를, 간이 약하면 국간장을 조금씩 더해 조절한 뒤 10분 내에 그릇에 담아 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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