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래기무침
꼬시래기는 소금기를 2~3번 헹군 뒤 끓는 물에 정확히 20초만 데칩니다. 건지자마자 찬물에 담가야 톡톡 끊어지는 탄력이 돌아오고, 더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무너집니다. 소금에 2분 절여 짠 오이 채를 함께 넣고 국간장, 식초, 매실청 양념에 줄기가 끊어지지 않게 들어 올리듯 버무립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2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가늘고 긴 줄기 모양의 해초라 씹을 때 톡톡 끊어지는 식감이 미역이나 다시마와 전혀 다릅니다.
설명 더 보기
이 식감은 끓는 물에서 20초를 넘기면 무너지고, 건지자마자 찬물에 식혀야 탄력이 돌아옵니다. 양념에 매실청이 들어가 새콤한 맛에 과일 향이 배고, 오이 채가 바다 향 사이에 풋풋한 향을 섞습니다. 여름에 차갑게 내면 한층 청량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꼬시래기 220g을 채반에 올리고 찬물을 흘려가며 2~3회 헹궈 표면의 소금기와 이물질을 씻어냅니다.
- 2
냄비 물이 끓으면 꼬시래기를 넣고 타이머로 정확히 20초를 맞춥니다.
신호와 동시에 건져 찬물에 담가 탄력을 살립니다.
- 3
오이 80g은 씨를 제거하고 4cm 길이로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뿌려 2분 절여 물기를 꼭 짜냅니다.
- 4
볼에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식초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습니다.
- 5
물기를 뺀 꼬시래기와 오이를 볼에 넣고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듯 가볍게 버무려 가는 줄기가 끊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 6
맛을 보고 신맛이 부족하면 식초를, 간이 약하면 국간장을 조금씩 더해 조절한 뒤 10분 내에 그릇에 담아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