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피앙 상하이 (필리핀식 돼지고기 튀김 춘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돼지고기 소를 손가락 길이로 가늘게 말아 튀기는 필리핀 춘권이며, 생일잔치와 명절 상, 마을 축제에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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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온도에서 한 번, 높은 온도에서 한 번 더 튀겨 두기 때문에 식어도 바삭함이 꽤 오래 가고, 잔치 전에 한꺼번에 튀겨 쟁반에 쌓아 두어도 괜찮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당근 60g, 양파 60g, 대파 30g은 물기 없이 최대한 곱게 다집니다.
큰 조각은 말 때 피를 밀어 터질 수 있습니다.
- 2
돼지고기 350g에 다진 채소, 간장 1tbsp, 후추 0.5tsp을 넣습니다.
끈기가 살짝 생길 때까지만 고르게 섞습니다.
- 3
래퍼를 마름모로 놓고 아래쪽에 소 1tbsp을 손가락 길이로 펼칩니다.
좌우를 접고 공기를 빼며 단단히 말아 끝을 물로 붙입니다.
- 4
식용유 600ml를 중불에서 160도로 데우고 롤을 간격 있게 넣습니다.
4~5분 굴려가며 튀겨 옅은 금색이 돌고 속까지 익힙니다.
- 5
롤을 건져 2~3분 쉬게 하고 기름을 180도로 올립니다.
30~40초 다시 튀겨 진한 금색과 마른 바삭함을 만듭니다.
- 6
롤을 겹치지 않게 종이 타월이나 망에 올려 기름을 뺍니다.
가장 두꺼운 롤을 반으로 잘라 돼지고기 속에 붉은 부분이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뜨겁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를 너무 많이 넣으면 튀길 때 터질 수 있습니다.
두 번 튀기면 식어도 바삭함이 오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