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치킨 알프레도 푸실리 (얼얼한 사천식 크림파스타)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마라소스의 얼얼하고 매운 향을 생크림과 우유, 파르미지아노가 감싸, 혀가 저리는 느낌은 남기되 자극은 한결 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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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다리살을 써서 겉을 노릇하게 볶은 뒤 마라소스를 입혀, 크림보다 고기에서 마라 향이 먼저 납니다. 마라소스는 제품마다 염도 차이가 커서 1큰술로 시작하고 간은 크림을 넣은 뒤에 맞춥니다. 면수는 한꺼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더해 크림소스가 분리되지 않게 묶습니다. 다 섞었을 때 소스가 팬 바닥에 고이지 않고 푸실리의 나선 홈마다 붙어 있어야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닭다리살 220g을 한입 크기(3cm)로 자르고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합니다.
- 2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 180g을 넣어 포장 시간보다 1분 덜 삶아 면수 1컵을 남겨 둡니다.
- 3
팬에 버터 12g을 녹이고 다진 양파 70g과 마늘 10g(슬라이스)을 중불에서 2분 볶아 단맛을 냅니다.
- 4
닭고기를 넣어 강불에서 4~5분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완전히 익힌 뒤, 마라소스 1큰술을 넣어 30초 향을 냅니다.
- 5
생크림 220ml와 우유 80ml를 붓고 중불에서 2~3분 끓인 뒤 파르미지아노 25g을 갈아 넣어 녹입니다.
- 6
삶은 푸실리를 넣고 면수는 조금씩 더하며 중약불에서 1분 섞어 소스가 나선형 홈 안까지 고루 묻게 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마라소스는 제품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1큰술부터 넣고 완성 단계에서 간을 확인합니다.
면수는 한 번에 붓지 않고 소스 농도를 보며 조금씩 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