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곱새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낙지와 소곱창, 새우를 매콤한 양념장에 졸여 먹는 부산식 전골 요리인 낙곱새 레시피입니다.
설명 더 보기
전골 냄비 바닥에 대파와 양파를 넉넉하게 깔아 채수가 자연스럽게 우러나도록 기초를 만듭니다. 그 위에 손질한 낙지, 소곱창, 칵테일 새우를 올리고 불린 당면을 얹은 뒤 고춧가루, 간장, 마늘, 설탕으로 만든 양념장을 끼얹습니다. 감칠맛을 더해줄 멸치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자작하게 졸여냅니다. 세 가지 주재료가 가진 서로 다른 질감이 매콤한 국물과 어우러지며, 대파의 단맛이 양념의 매운맛과 소곱창의 기름진 맛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서 당면에 양념이 푹 배어들면 밥에 비벼 먹기 좋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당면 50g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동안 담가 충분히 불린 뒤, 물기를 빼고 가위로 한두 번 잘라 먹기 좋은 길이로 준비합니다.
- 2준비
낙지는 밀가루로 문질러 씻어 5cm 길이로 썰고, 소곱창 150g과 칵테일 새우 100g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 3간 맞춤
볼에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설탕 입자가 서걱거리지 않게 고루 섞어 매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 4단계
전골 냄비 바닥에 4cm 길이로 큼직하게 썬 대파 2대와 1cm 두께로 채 썬 양파 반 개를 넉넉히 깔아 채수가 충분히 나오도록 토대를 만듭니다.
- 5간 맞춤
준비한 채소 위에 손질한 낙지, 소곱창, 새우를 차례로 얹고 불린 당면을 가운데 올린 뒤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모든 재료 위에 넉넉히 끼얹습니다.
- 6불 조절
멸치 육수 2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양념을 고루 풀고,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며 낙지가 붉고 탱글하게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낙지·곱창·새우 세 가지 서로 다른 점탄성 질감이 한 국물에 공존
- 완성과 마무리
- 멸치 육수 2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양념을 고루 풀고,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며 낙지가 붉고 탱글하게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 보관과 재가열
- 준비한 채소 위에 손질한 낙지, 소곱창, 새우를 차례로 얹고 불린 당면을 가운데 올린 뒤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모든 재료 위에 넉넉히 끼얹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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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