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곱새

낙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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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50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11

요리 소개

낙지, 곱창, 새우의 앞 글자를 딴 이름처럼 세 재료의 서로 다른 씹는 맛을 부산식 매운 양념 하나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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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가 200ml뿐이라 국물보다는 자작하게 졸인 양념에 가깝고, 당면에 양념이 배면 밥에 비벼 먹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당면 50g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동안 담가 충분히 불린 뒤, 물기를 빼고 가위로 한두 번 잘라 먹기 좋은 길이로 준비합니다.

  2. 2

    손질·세척한 생낙지 200g을 헹궈 물기를 빼고 5cm로 자릅니다.

    소곱창 150g은 무양념 가열 완료 제품을 준비합니다. 초벌품이라면 포장에 적힌 추가 가열을 먼저 마칩니다. 새우 100g은 해동해 물기를 뺍니다.

  3. 3

    볼에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설탕 입자가 서걱거리지 않게 고루 섞어 매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4. 4

    전골 냄비 바닥에 4cm 길이로 큼직하게 썬 대파 2대와 1cm 두께로 채 썬 양파 반 개를 넉넉히 깔아 채수가 충분히 나오도록 토대를 만듭니다.

  5. 5

    준비한 채소 위에 손질한 낙지, 소곱창, 새우를 차례로 얹고 불린 당면을 가운데 올린 뒤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모든 재료 위에 넉넉히 끼얹습니다.

  6. 6

    멸치 육수 200ml를 붓고 끓으면 중불로 낮춰 양념을 풉니다.

    낙지와 새우가 속까지 익고 곱창 전체가 뜨거워지며 당면에 단단한 심이 없어질 때까지 끓입니다. 당면이 익기 전에 국물이 마르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보충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대파를 많이 넣어야 파에서 나오는 단맛과 풍미가 매운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 때까지 끓여서 밥에 비벼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