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메추리알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새송이버섯이 간장 국물을 머금고 연한 갈색으로 물들며, 메추리알과 같은 양념 안에서 쫄깃한 씹는 맛을 맡습니다.
설명 더 보기
버섯을 먼저 숨이 죽을 때까지 졸이고 메추리알은 나중에 넣는 순서라, 버섯은 양념을 충분히 빨아들이고 알은 오래 끓지 않아 질겨지지 않습니다. 버섯을 얇게 썰면 그 씹는 맛이 줄어들어 1cm 이상 두께를 지킵니다. 고추 없이 마늘과 후추로만 향을 내 맵지 않고, 마지막에 넣는 올리고당이 겉에 윤기를 내고, 단맛이 살짝 더해져 짠맛이 덜 느껴집니다. 냉장 보관할 때는 국물째 담아 두면 버섯과 알이 마르지 않아, 도시락 반찬으로 며칠 나눠 꺼내기 좋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새송이버섯 250g은 1cm 이상 두께로 썰고, 대파 1/2대는 송송 썹니다.
메추리알 12개는 물기를 빼 양념이 잘 붙게 합니다.
- 2
냄비에 물 200ml, 간장 2.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1/4작은술을 넣습니다.
중불에 올려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게 합니다.
- 3
양념이 끓으면 버섯을 넣고 한 번 뒤섞습니다.
중불을 유지해 8분 정도 조리며 버섯이 숨이 죽고 갈색으로 물들게 합니다.
- 4
메추리알을 넣고 국물을 끼얹으며 굴립니다.
중약불로 낮춰 6분 더 졸이되, 오래 끓여 질겨지지 않게 합니다.
- 5
국물이 냄비 바닥에 얕게 남으면 올리고당 1큰술과 대파를 넣습니다.
2분 정도 더 끓여 표면에 윤기가 돌고 짠맛이 둥글어지게 합니다.
- 6
불을 끄고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 가볍게 섞습니다.
한김 식힌 뒤 간을 확인하고, 냉장 보관할 때는 국물째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