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두부양념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새송이버섯과 두부를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양념에 자작하게 졸인 반찬으로, 두 가지 재료의 대비가 이 조림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설명 더 보기
두부는 볶기 전에 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두어야 조림 과정에서 부서지지 않고 양념도 표면에 단단히 배어듭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어 졸여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도록 하고, 양파가 매운 양념 사이에서 은은한 단맛으로 균형을 잡아줍니다. 마지막에 넣는 참기름이 향을 하나로 묶어주어, 고추장의 칼칼함과 간장의 짭짤한 감칠맛이 밥 한 그릇과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조림입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챙겨도 식어도 맛이 빠지지 않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가열
두부 300g은 1.5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앞뒤 물기를 눌러요.
표면이 젖어 있으면 굽기 전에 5분 더 둬요.
- 2마무리
새송이버섯 180g은 길게 반 갈라 도톰하게 썰고 양파 80g은 채 썰어요.
대파 30g은 마무리용으로 송송 썰어요.
- 3간 맞춤
간장 2.5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180ml를 풀어요.
고추장이 덩어리 없게 섞어요.
- 4마무리
팬을 약불로 달구고 두부를 겹치지 않게 올려 앞뒤를 천천히 구워요.
양면이 노릇하고 가장자리가 단단해지면 덜어둬요.
- 5불 조절
같은 팬에 새송이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2분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고 버섯 표면에 윤기가 돌 때 두부를 얹어요.
- 6불 조절
양념장을 붓고 중불에서 8분 자작하게 졸여요.
국물이 줄어 두부에 묻으면 대파와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1분 더 끓여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두부를 먼저 약불에 노릇하게 구워 조림 중 부서지지 않게 고정
- 완성과 마무리
- 국물이 줄어 두부에 묻으면 대파와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1분 더 끓여요.
- 실패 방지
- 두부는 볶기 전에 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두어야 조림 과정에서 부서지지 않고 양념도 표면에 단단히 배어듭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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