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이고추 된장무침
반찬 쉬움

아삭이고추 된장무침

한눈에 보기

총 시간
12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아삭이고추는 두꺼운 과육으로 아삭함을 위해 재배된 한국 고추로, 끓는 물에 정확히 20초 데칩니다.

설명 더 보기

풋내 나는 날것의 향이 사라지고 씹는 즐거움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양념은 발효 된장과 고추장을 기반으로 식초로 산미를 더하고 올리고당 시럽으로 살짝 묽혀 만듭니다. 짜고 구수한 깊이감에 밝은 산미가 더해져 고추 본연의 깔끔한 맛을 더욱 살립니다. 먹기 5분 전에 양념을 버무려두면 겉면만 코팅되는 게 아니라 양념이 재료 속으로 스며듭니다. 이 반찬은 두 가지 역할을 쉽게 오갑니다. 밥과 함께 간단한 곁들임 반찬으로도 좋고, 소주와 함께 더 강한 풍미를 즐기는 안주로도 잘 맞습니다. 된장의 발효 감칠맛이 아삭이고추가 담백하게 받쳐주어 단독으로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아삭이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쓰면 매운맛이 크게 올라가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합니다.

재료

인분
재료명단위
된장 큰술 (tbsp)큰술 (tbsp)구매
고추장½ 큰술 (tbsp)큰술 (tbsp)구매
다진 마늘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참기름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통깨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올리고당1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식초½ 티스푼 (tsp)티스푼 (tsp)구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준비

    아삭이고추 180g은 꼭지를 떼고 씻은 뒤 4cm로 어슷썰기합니다.

    씨는 가볍게 털어 과육의 아삭한 식감을 남깁니다.

  2. 2
    불 조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센 불에서 고추를 넣습니다.

    20초만 데쳐 풋내를 줄이고 물러지기 전에 바로 건집니다.

  3. 3
    간 맞춤

    건진 고추는 곧바로 찬물에 담가 잔열을 끊습니다.

    체에 밭친 뒤 물기가 남지 않게 흔들어 양념이 묽어지지 않게 합니다.

  4. 4
    단계

    볼에 된장 1.5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고당 1작은술, 식초 0.5작은술을 넣어 풉니다.

  5. 5
    간 맞춤

    고추 표면이 마르면 양념 볼에 넣고 손이나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두꺼운 과육 안쪽까지 얇게 묻도록 뒤집습니다.

  6. 6
    간 맞춤

    참기름 1작은술과 볶은 참깨 1작은술을 넣고 한 번 더 버무립니다.

    5분 쉬어 양념이 고추의 자른 면에 묻고 그릇 바닥에 묽은 양념이 고이지 않으면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핵심 기술
20초 데치기로 아삭함은 살리고 풋내는 걷어낸 고추
완성과 마무리
참기름 1작은술과 볶은 참깨 1작은술을 넣고 한 번 더 버무립니다.
실패 방지
20초만 데쳐 풋내를 줄이고 물러지기 전에 바로 건집니다.
대체 재료
아삭이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쓰면 매운맛이 크게 올라가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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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끓는 물에 20초만 데치고 바로 찬물로 옮겨 아삭함을 지킵니다.
된장이 짜면 양념을 고추에 조금씩 넣어가며 버무립니다.

추정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96
kcal
단백질
3
g
탄수화물
10
g
지방
5
g